"만약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명언을 남긴 종군 기자인 로버트 카파는 가장 사상자가 많은 전투 중 하나인 노르망디 상륙작전 당시엔 오마하 해변에 상륙하는 제1파 부대와 함께 움직이며 전장을 사진에 담았다.
본래는 106장 가량을 찍었지만 담당자의 실수로 나머지 사진은 증발했다고.
"만약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명언을 남긴 종군 기자인 로버트 카파는 가장 사상자가 많은 전투 중 하나인 노르망디 상륙작전 당시엔 오마하 해변에 상륙하는 제1파 부대와 함께 움직이며 전장을 사진에 담았다.
본래는 106장 가량을 찍었지만 담당자의 실수로 나머지 사진은 증발했다고.
저분 결국 사진 찍다가 포탄 맞아서 돌아가심
담당자를 다음전투에 넣어야되나
빨리 인화하려고 온도 높였다가 다 타버렸다고 했나
자기 이름 딴 사진촬영 사조를 만든 사람이기도 했지만 최후조차 종군기자의 최후였지.
베트남전 참전해서 사진찍는데 부비트랩에 타고있던 차량이 그만...
포탄이 아니고 지뢰(?) 였던걸로... 베트남에서 사진찍고 바로 죽었음
저분 결국 사진 찍다가 포탄 맞아서 돌아가심
포탄이 아니고 지뢰(?) 였던걸로... 베트남에서 사진찍고 바로 죽었음
아 지뢰구나..
빨리 인화하려고 온도 높였다가 다 타버렸다고 했나
담당자를 다음전투에 넣어야되나
ㄴㄴ 다음 전쟁
자기 이름 딴 사진촬영 사조를 만든 사람이기도 했지만 최후조차 종군기자의 최후였지.
베트남전 참전해서 사진찍는데 부비트랩에 타고있던 차량이 그만...
담당자 미친...
라이언일병구하기를 본 생존자들이 경기를 일으킬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