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래에 정말 많이 바쁘네요... 어찌하다 보니 주피터12(35미리)를 구하게 되어서 글 남겨 봅니다~ 바르낙 파인더로는 화각 잡는것이 조금 불편했지만, 그냥 눈대중 어림잡아 셔터를 눌러 봤습니다 ;; . . . . 카메라는, 바르낙 렌즈는, 주피터12 (주피터12 라고 하는게 맞는지요? 화각은 35미리 더라구요) 필름은, 코닥 티맥스400 현상액은, 로디날 을 사용했습니다~
댓글
일산노래방2021/12/21 17:46
포럼에서 오랜만에 뵙습니다. ㅎㅎ 빛과 어둠이 주피터로 멋지게 담겼네요~! 사진 자주 보여주세요~~
라이카는바르낙2021/12/21 19:11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주피터를 많이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결과물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BongFeel2021/12/21 19:01
주피터 렌즈나 오리온 렌즈의 이름뒤에 붙은 숫자가 저도 첨엔 화각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흑백에서도 따뜻한 빛의 포착이 좋습니다.^^
포럼에서 오랜만에 뵙습니다. ㅎㅎ 빛과 어둠이 주피터로 멋지게 담겼네요~! 사진 자주 보여주세요~~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주피터를 많이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결과물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주피터 렌즈나 오리온 렌즈의 이름뒤에 붙은 숫자가 저도 첨엔 화각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흑백에서도 따뜻한 빛의 포착이 좋습니다.^^
흑백사진은 역시 구도와 명암 대비를 찾아 내는 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