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알다시피 백악관은 미합중국 워싱턴 D.C.에 있는, 한국으로 치면 청와대와 같은 미국 대통령의 공식 거처이다.
그런데 이 백악관에는 엄청 오랜 기간 동안 유령도 나오고 악몽도 꾸고 괴기한 소리가 나온다는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는 남북전쟁을 기점으로 엄청나게 커졌다가 나중 가서는 유령이 대놓고 걸어다니는 동네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 중에서도 제일 많이 나타난 유령은 단연 에이브러햄 링컨.
암살당한게 그렇게 서러웠는지 아니면 남북전쟁까지 해놨는데도 미국이 인종차별 하고 노는 게 빡쳤는지
여전히 나오는구나
유령이 판치던 백악관에서 유령을 몰아내버린 "대통령"이 주제라서
어디까지나 주제는 트루먼입니다
???: 이건 불도저야 귀신들린 건물을 밀어버려
그래도 나오긴 나오나보네
역시 핵을 보구로 가진 영령!
사족이 절반이네
유령이 판치던 백악관에서 유령을 몰아내버린 "대통령"이 주제라서
어디까지나 주제는 트루먼입니다
???: 이건 불도저야 귀신들린 건물을 밀어버려
빌드업 끝내주네요 ㅋㅋㅋ
여전히 나오는구나
귀신들 : 아따 성격 진짜 불같아서 같이 못놀겠네
그래도 나오긴 나오나보네
역시 핵을 보구로 가진 영령!
그 양반 성격 참 ㅋㅋㅋㅋㅋㅋ
압도적인 힘으로 유령을 협박하다니....
재미ㅆ게잘읽었어요 ㅊㅊ 6.25 이후 기준 대한민국 국부는 트루먼 대통령이구먼
나오긴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