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1980년대 여름에 대전의 최대 번화가였던 중앙로 거리에서 비디오 카메라로 영상을 찍은 것을 캡쳐한 것인데,
저 때는 1992년도에 둔산동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며 개발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대전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북적이는 지역이 저 지역이었음.
참고로 저 시절은 대전 광역시, 대전 직할시 시절도 아니고 대전시였던 시절임. 지금보다도 행정 구역이 더 작았던 시절이지.
저 시절에는 둔산동, 월평동 같은 신도시 일대가 개발되기도 전이었던 시절이라 대전 최고의 중심 지역이 저 은행동 중앙로 거리였지.
저 시절에는 연애 및,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젊은 남녀가 은행동 중앙로 거리에 있는 다방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일이 많았다고 함.
저 시절에만 해도 다방이 많았던 시절이고, 저 은행동 중앙로 거리가 사람들이 많이 붕비는 대전 최고의 번화가였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하지.
1980년대 특 :
나에 어린시절같고 한 20년 전처럼 느껴지는데,
실제로는
40년전임
저때는 오토바이가 별로 없었구나
누가 비오는날에 오토바이를 타고다녀
80년대갬성조아
저때는 오토바이가 별로 없었구나
누가 비오는날에 오토바이를 타고다녀
간판 다닥다닥 붙어있는거 추억이네
저 당시 서울은 폭우가 왔다 하면 물에 잠겼었어. 특히 중랑천 넘치는 건 필수 이벤트 중 하나였음.
아 저 지하도 써있는거 ㅋㅋㅋ 지금가도 저느낌 그대로인거 같은데?ㅋㅋㅋ
중앙로가 은행동에서 역가는 쪽 큰 길 거긴가. 지하상가 있는.
ㄴㄴ 역 은행동 중앙로 순임
유튜브임? 뭐라 쳐야 나옴?
대전중앙로 80년대 치니까나오네
https://youtu.be/BoM_aHwyAc8
땡큐 썰
80년대갬성조아
1980년대 특 :
나에 어린시절같고 한 20년 전처럼 느껴지는데,
실제로는
40년전임
어..?
할배 인증기
탈탈탈탈탈
스텔라랑 라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