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흡혈귀를 호흡으로 쓰러트린다든가 완전히 감출 생각도 없는 죠죠고
작가 본인도 '좋아하는 만화는 죠죠' 라고 공언했지만 그런 것보다
'올바른 길을 걸으며 살아가는 인간이라 하더라도 강대한 힘 앞에선 쓰러져 죽지만
소중한 것은 계승되는 황금의 의지가 미래를 자아내는 것'
이라는 밑바탕에 깔린 테마가 완전히 죠죠 그 자체.
귀멸의 칼날.
흡혈귀를 호흡으로 쓰러트린다든가 완전히 감출 생각도 없는 죠죠고
작가 본인도 '좋아하는 만화는 죠죠' 라고 공언했지만 그런 것보다
'올바른 길을 걸으며 살아가는 인간이라 하더라도 강대한 힘 앞에선 쓰러져 죽지만
소중한 것은 계승되는 황금의 의지가 미래를 자아내는 것'
이라는 밑바탕에 깔린 테마가 완전히 죠죠 그 자체.
"무잔녀석 당한건가?"
"어짜피 그놈은 왜소국의 심심풀이로 만든 장난감"
"귀멸대여.. 우리가 있는 이탈리아로 찾아와라"
보스도 3부의 흡혈귀성 + 4부의 목적 + 5부의 졸렬함을 합침
귀멸의 칼날도 죠죠의 기묘한 모험도
두 작품의 근본이 되는것은 [인간] 이 스스로의 신념을 위해 온 힘을 다하는 [인간찬가] 가 기본 바탕이 되어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이 참 맘에 듣나고 생각해
애초에 귀멸의 칼날이랑 스크라이드는 대놓고 죠죠 오마쥬물 아닌가?
전집중호흡부터 파문 오마쥬 느낌이 진했는데다가 햇빛에 약한 혈귀라던가 찾아보면 많긴 함
그래서 1부 짧게 끝났잖아
2부 나올때까지 숨참는다
전집중호흡부터 파문 오마쥬 느낌이 진했는데다가 햇빛에 약한 혈귀라던가 찾아보면 많긴 함
귀멸의 칼날도 죠죠의 기묘한 모험도
두 작품의 근본이 되는것은 [인간] 이 스스로의 신념을 위해 온 힘을 다하는 [인간찬가] 가 기본 바탕이 되어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이 참 맘에 듣나고 생각해
귀멸은 잘싹 다르게 보는게 죠죠는 인간의 의지가 메인이라면 귀멸은 권성징악이 메인인 것 같음
보스도 3부의 흡혈귀성 + 4부의 목적 + 5부의 졸렬함을 합침
2부 목적도 있지 않냐. 태양극복 말야.
2부와 4부 보스의 목적을 합친 최종목적을 가져 1과 3부의 공통 보스의 흡혈귀 속성을 가져 5부 보스의 졸렬함을 지닌 무잔.
애초에 귀멸의 칼날이랑 스크라이드는 대놓고 죠죠 오마쥬물 아닌가?
문제는 작가가 이런거 좋아하는 약간 뒤틀린 인간이라는거
도로로 생각나네
"무잔녀석 당한건가?"
"어짜피 그놈은 왜소국의 심심풀이로 만든 장난감"
"귀멸대여.. 우리가 있는 이탈리아로 찾아와라"
근데 무잔이 아무리 ㅄ취급이라도 완전생물도 아닌 기둥의 남자들은 이길 것 같기도함 ㅋㅋ
귀멸 보면 죠죠랑 블리치 합친 만화같음
본문 내용은 죠죠고
귀살대 설정이나 상현들 숫자 순서로 강한거랑 주인공만의 흑도등등이 많이 비슷함
실제로 작가도 블리치 좋아한다고 했으니 빼박이겠지
인간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인간의 찬가는 용기의 찬가!!!
주술회전도 여러 작품에서 좋은거 가져와서 버무려서 만든 작품이니 이상할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