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청과코너에서 일년 정도 알바해 본 경험이 있는데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ㅎㅎ
저도 먹어본 적 없어서ㅠㅠ뭐가 맛있는 지 잘 몰러요
검은고냥이2017/05/17 20:25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나서서 골라줄것임을 확실히게 알겠다. -503번 닥
검은O스타킹2017/05/17 20:25
수박겁탈기로 알아낼 수 있지 않나?
질투는나의힘2017/05/17 20:37
수박 두들겨서 고르는데도 요령이 있습니다.
노크를 하듯이 중지 손가락의 마디로 수박을 가볍게 두드렸을때
짧게 통,통 하는 소리가 나면 좀 덜익은 것이구요
좀 길게 토~옹 하는 소리가 나면 일단 골라도 문제 없구요
딩동댕동~전국~수박자랑~빰빰빰빰빠~
이런 소리가 나면 당장 계산대로 들고가면 됩니다.
동물학자2017/05/17 21:54
살짝 잘라서 먹어봤을때 달고 맛있으면 맛있는 수박이니 바로 사가면 되고
푸석푸석하고 맛이 없다면 그래도 잘랐으니 사가야됩니다
아됴스2017/05/17 22:04
수박은 똥꼬가 작은거
오렌지는 똥꼬가 큰게 맛잇쪄용!
잃어버린9년2017/05/17 22:05
전 항상 습관적으로 꿀밤을 때려보는 경향이 ㅋㅋ
까미똘이2017/05/17 22:06
누가 또 진상짓을 했는가보네
월령검사2017/05/17 22:07
수박을 두드려보는 행위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그냥 어디서 본 것을 따라하느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수박은 두드려서 고르는 것보다 훨씬 확실한 방법이 있으므로 알려드립니다.
일단 수박을 먼저 하나 사서 반으로 잘라보세요.
그다음 한입 먹습니다.
맛있으면 잘 고르신거고 맛없으면 잘 못 고르신거니 다음부터 그 수박은 고르지 마세요.
이상 수박전문가 김파인애플 이었습니다.
귀엽네요 ㅋㅋ
1. 꼭따리가 싱싱할 것
2. 배꼽(밑부분의 무늬)이 작을 것
이정도던가...
수박이박수
냄새 맡아보면 알 수 있다.
- 503호 처자
마트 청과코너에서 일년 정도 알바해 본 경험이 있는데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ㅎㅎ
저도 먹어본 적 없어서ㅠㅠ뭐가 맛있는 지 잘 몰러요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나서서 골라줄것임을 확실히게 알겠다. -503번 닥
수박겁탈기로 알아낼 수 있지 않나?
수박 두들겨서 고르는데도 요령이 있습니다.
노크를 하듯이 중지 손가락의 마디로 수박을 가볍게 두드렸을때
짧게 통,통 하는 소리가 나면 좀 덜익은 것이구요
좀 길게 토~옹 하는 소리가 나면 일단 골라도 문제 없구요
딩동댕동~전국~수박자랑~빰빰빰빰빠~
이런 소리가 나면 당장 계산대로 들고가면 됩니다.
살짝 잘라서 먹어봤을때 달고 맛있으면 맛있는 수박이니 바로 사가면 되고
푸석푸석하고 맛이 없다면 그래도 잘랐으니 사가야됩니다
수박은 똥꼬가 작은거
오렌지는 똥꼬가 큰게 맛잇쪄용!
전 항상 습관적으로 꿀밤을 때려보는 경향이 ㅋㅋ
누가 또 진상짓을 했는가보네
수박을 두드려보는 행위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그냥 어디서 본 것을 따라하느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수박은 두드려서 고르는 것보다 훨씬 확실한 방법이 있으므로 알려드립니다.
일단 수박을 먼저 하나 사서 반으로 잘라보세요.
그다음 한입 먹습니다.
맛있으면 잘 고르신거고 맛없으면 잘 못 고르신거니 다음부터 그 수박은 고르지 마세요.
이상 수박전문가 김파인애플 이었습니다.
표절 인감~~~^^
유통업계의 비정상이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