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런 의견도 있구나 사실을 좀더 알아보자 ->알아봤음 그런 내용인거면 알아봅시다 ->알아봤음 그럼 잘못된거니까 잘 안되겠죠? ->보면 알겠지 근데 잘못되면 책임져야할 발언인건 알죠?
진짜 이 사람도 입열어서 사건사고 터지는 대표 사례네...
스티븐 유 이후로 이 사람...
아 저런 의견도 있구나 사실을 좀더 알아보자 ->알아봤음 그런 내용인거면 알아봅시다 ->알아봤음 그럼 잘못된거니까 잘 안되겠죠? ->보면 알겠지 근데 잘못되면 책임져야할 발언인건 알죠?
진짜 이 사람도 입열어서 사건사고 터지는 대표 사례네...
스티븐 유 이후로 이 사람...
입만열면 비호감 원탑
이 형도 SNS 하면 안되는 사람인거 같은디....
스티붕때 후회했다며..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고소 남발하는 사람이라 참는다
코로나 백신때도 이상한 소리 하더니
난 이거에 대해서 입닫고 있을래
스티붕때 후회했다며..
그거 가짜라던데
후회한다고 한 적 없을걸
나는 무릎팍도사 짤로 본거같아서..
전체다 주작이었다는건가
이 형도 SNS 하면 안되는 사람인거 같은디....
입만열면 비호감 원탑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고소 남발하는 사람이라 참는다
얘 고소해서 하고싶은말 뭔지 물어봐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
정작 본인은 자신에 대한 의견은 묵살하려는 사람이었고...
경찰선에서 컷트라 영영 못알아낼듯. ㅠㅠ
코로나 백신때도 이상한 소리 하더니
입으론 노래만 하면 좋겠는 사람
이정도 수준이면 노래 예능도 금지임
성씨 헛소리 말고 노래나 불러
입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 근육이 많을수록 보수적이다 뉴스 생각나네
이미 다들 알아보고 잘못된거라 문제가 생겨서 잘 안되는중인거 같은데ㅋㅋ
에휴.........
그냥 소수파 의견 무조건 옹호하는것같아 옛날부터
곧 니나니형 마이피에 새소식이 들려오겠군
소수 의견 옹호하면 깨어있는 사람같나 ㅋㅋㅋㅋ
이분은 자기 자신의 통찰과 현명함에 너무 취한거같음
성시경이 설강화 대본을 보고 말했다면 틀린말이 아닌데 볼 수 있긴 함?
힙스터 기질이 강하지
딴소린대 성시경도 많이 늙었다;;
?¿???¿¿¿?¿?
쿨찐 속성이 상당히 강해서 공중파의 편집없이는 폭사하기 딱좋음
나도 일단 나와봐야 안다는 생각임.
나도 이건 동의함.
의외로 진짜 멀쩡한 작품일 가능성도 있으니까.
나왔는데 예상되던대로면 그때 돌 던져도 안늦으니까
지금 정보공개되는거 보면 제작진색기들 법적문제 될거같은 여주이름만 바꾸고 그대로인거 같던데
다른건 모르겠지만 '우리랑 달라? 그럼 죽여버리자' 이 부분은 문제가 있긴 하다고봄ㅋㅋ
정치적 환경 등 때문에 우리나라 인터넷이 미처돌아가던 시절이 불과 몇년전같은데
거의 뭐 파시즘 그 자체였음. 요즘도 그 여파가 아직도 남아있긴 하지만 그때보다는 조금 덜한거 같긴하네.
소수가 뭔 벼슬도 아니고 다수한테 까인다면 그이유가 뭔가하고 생각해보는게 먼저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선 자기 의시표현을 할 권리가 있음
그걸 가지고 느그는 잘못됐네 내가 깨어있네 이러면..ㅋ
물론 성시경도 의사표현을 자유롭게 할수는 있지
다만 거기에 따른 반론도 당연한거고ㅇㅇ
거따대고 미개하네 느그거 틀렸네 이러면서 좋은 이야길 듣길 바라는건 뭔 사고방식임 대체ㅋㅋ
뭐 김일성 김정일 찬양일대기도 일단 보고 소수가 좋아하니 무시하지 말자하지?
아니면 전두환 찬양드라마도 소수의견이니까 존중하든가
선넘으면 또 고소들어온다
이거 기획고소라고 봐야하나
?
이새끼 선민의식 쩌는거 이제 알았음? ㅋㅋ
새끼는 빼라ㅋㅋ또 영장온다
하... 시발 메모장 킨다
까면 잘났다고 생각하는 타입인듯
이 형도 노래만 불렀을때가 재일 멋졌어
나중에는 조선총독부 미화하는 드라마 만들어도 쉴드치는 인간들 나오겠네
입입입!!
저런 말이 통할 때가 있긴 함.
하지만 설강화 건은 역사적인 사실, 그것도 시대의 과오와 아픔이 명백한 사실에 대한 미화에 대해서
힙스터 감성으로 소수의 의견 운운하는 것은 그 시대를 거쳐 살아온 모든 희생자들을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의 경솔함으로 다시 한 번 능욕하는 발언임.
이 양반은 진짜 힙스터오지는것같어
대세론이면 무조건 까고봄
예전에 좋아하던 가수들중 이제 관심 끊게 된 사람들이 요즘 너무 많다 김종국 백지영 김태우도 좀 그랬지만 쟤도 이제 생사여부확인 기사 말곤 딱히 알고싶지 않은 사람이 되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