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게 호상이라고 말하기
조문객끼리는 제3자니까 호상이라고 말해도 애도의 의미로 생각하지만
상주는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있기 때문에
호상이라고 말하는 순간 = 잘죽었다 ㅋㅋ
라고 해석이 가능해짐으로 상주에게 찍힐 수 있다
p.s 이럴때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라고 짧게 형식상으로 해주면 된다
상주에게 호상이라고 말하기
조문객끼리는 제3자니까 호상이라고 말해도 애도의 의미로 생각하지만
상주는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있기 때문에
호상이라고 말하는 순간 = 잘죽었다 ㅋㅋ
라고 해석이 가능해짐으로 상주에게 찍힐 수 있다
p.s 이럴때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라고 짧게 형식상으로 해주면 된다
상주가 호상이라고 먼저 선을 그어서 말해주지 않는 바에야 조문객이 그런 소릴 할 수는 없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만 해도 평타친다
"그래 호상이긴 하지, 호랑이한테 잡혀갔으니"
말 자체를 안해도 반은 간다
아무말 안하는것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지
상주가 호상이라고 먼저 선을 그어서 말해주지 않는 바에야 조문객이 그런 소릴 할 수는 없지
말 자체를 안해도 반은 간다
아무말 안하는것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지
직접적인 가족관계야 서로들 그렇게 말할 수 있다지만 서도 다른 사람들이 와서 저말하는건 좀 그렇더라 돌아가신 분이랑 엄청나게 친하고 가까웠던 사이 아니면 모를까
고인의 가족이 꺼내기전까진 꺼내면 안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만 해도 평타친다
"그래 호상이긴 하지, 호랑이한테 잡혀갔으니"
그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정도만 말해도 평타이상은 침...
호상이란 말은 상주나 친족, 아주 가까웠던 지인이 아니면 함부로 하는게 아닌거 같음
삼고빕 (R I P)
호상은 상주 입에서 나와야지 조문객 입에서 나왔다간..
호상은 조문객끼리 2차 모임이나 후에 추억하거나 할때 쓸 수 있는 말이지 당장 돌아가셔서 슬픈데 썼다간 그냥 시팔놈 되버리는것.
왠만하면 그냥 가만히있자.
실질적으로 저쪽 가서 하는말은
아이고 하면서
말을 얼버무리는 일밖에
못하겠더라
그럼 대충은 잘 끝남
최소한 80 넘은 고인에게 유족들이 슬퍼하지 말라는 의미로 써야지 그것도 아니면 상주에게 시비 거는 거지
참고로 저기 장례식의 주인공은 치매 아내랑 가스 동반 ㅈㅅ한 거였다.
호상도 아니잖아 미친;
면전에다가하면 소주병으로 머리맞아도 할말없지
호상 드립은 오직 상주만 칠 수 있다
상가서 버릇 처럼 술마시는데 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술따라 주는것도 아니다 그냥 본인들이 먹게 냅둬야 함
국어생활 상갓집에서 하는 인사말
: 아무말도 하지 않기
그런데 가서는 무슨 할말이 생각이 나도 그냥 닥치고 가만히 있는게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