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시골 내려가면 5,6살 친척 남자 애기들이 있었음.
하루는 둘이 너무 심하게 다투길레 내가 개입함.
애기들 무릎에 앉히고 목소리 ㅈ나 깔고 한조 나레이션 톤으로 북풍의 용과 남풍의 용 이야길 해줌
애기들 눈빛 초롱초롱해짐
옆에서 듣고 있던 삼촌은 빵터짐
명절에 시골 내려가면 5,6살 친척 남자 애기들이 있었음.
하루는 둘이 너무 심하게 다투길레 내가 개입함.
애기들 무릎에 앉히고 목소리 ㅈ나 깔고 한조 나레이션 톤으로 북풍의 용과 남풍의 용 이야길 해줌
애기들 눈빛 초롱초롱해짐
옆에서 듣고 있던 삼촌은 빵터짐
이제 동생은 변태 싸이보그가 되는 운명인가....
날 죽이려고 온 암살자는 니가 처음이 아니다. 그리고 마지막도 아닐것이다.
조심해라 둘중 하나 한조각 본다
용ㅋㅋㅋ둨ㅋㅋㅋ샄ㅋㅋ밐ㅋㅋ
“용두사미”
그집의 가훈은 이제부터 용두사미가 되었다
삼촌도 옵치 하나봄
용ㅋㅋㅋ둨ㅋㅋㅋ샄ㅋㅋ밐ㅋㅋ
용두사미
핝
조심해라 둘중 하나 한조각 본다
뭐야 나도 해조요
날 죽이려고 온 암살자는 니가 처음이 아니다. 그리고 마지막도 아닐것이다.
이제 동생은 변태 싸이보그가 되는 운명인가....
시작은 창대하게 끝은 조지더라도 확실히 마무리해라.
아니지. 처음에 읊다가 중간에 삼촌이랑 뮤지컬마냥 액션보여주고 마지막에 아버지가 핸드폰으로 브금 틀어주면 얘들 오열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