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알고 있는 그 괴물.
세월이 흐르고 우리가 눈치못챈 진짜 괴물들.
허나, 진짜 괴물은 이걸 그려둔 디자이너다.
유게에 두번 당해봤으니 이번엔 내가 또 올려야지~
우리들이 알고 있는 그 괴물.
세월이 흐르고 우리가 눈치못챈 진짜 괴물들.
허나, 진짜 괴물은 이걸 그려둔 디자이너다.
유게에 두번 당해봤으니 이번엔 내가 또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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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괴물 다운 설정이네
그로테스크 한건 둘째 치더라도 소통의 단절과 변이로 인한 홀로됨이 저 괴물이 상징하는 바일텓데
성욕의 해결이라는 것이 소통의 끝을 달리는 성교로 이뤄져야 할 것인데,
그것이 불가능해서 (소통할 대상이 없어서) ja위로만 해결할 수 있다는 거잖아.
그것도 소통의 수단인 입으로 하고 있네.
어릴때 봤을때는 몰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