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탈회위크
기원전 7천년 경에 번성한 신석기 시대 인류 최초의 도시.
도시라는 개념이 없어 길, 창문은 없었음. 집에 들어가기 위해선 지붕 위를 걸어다니며 자기 집을 찾는 방법 뿐이었음.
하지만 아주 구식이었던 것은 아니었음.
궁전도 없었고,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지 않고, 부를 1%도 축적하지 않고, 강자와 약자가 모두 똑같은 모양의 집에서 살았고, 모두가 자급자족만 했음.
나눔의 정신이 당연했던 평등국가 차탈회위크는 미래의 인류가 이루어야 할 이상적인 사회가 아닐까...
그치만 유튜브가 없는걸
사생활이 없네
성교는 어디서함?
그래서 멸망
신석기때도 이미 벽쌓고 집짓고 그랬구나
생각해보니까 이때 이미 농사했었지
그치만 유튜브가 없는걸
사생활이 없네
성교는 어디서함?
집에서 했겠지.
그래서 멸망
신석기때도 이미 벽쌓고 집짓고 그랬구나
생각해보니까 이때 이미 농사했었지
자급자족이면 전문화된 인력은 없었으려나? 효율에 밀려서 멸망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