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에서 같이 주연을 했던, 이제는 고인이 된 폴 워커의 딸이 벌써 이렇게 컸네요.빈 디젤이 대신 폴 워커의 딸을 데리고 신부 입장을 했답니다.폴 워커가 참 좋은 친구를 둔듯...
포르쉐를 타고 교통사고...
그런데...
타이어가 9년 된 것이라고...
73년 생으로 기억하는데...
장가를 일찍 갔군요...
신랑 무지 쫄렸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