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닉값하는것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근친만 달리다가
엔딩났으면 그나마 근친빠는 소수팬덤의 탄탄한 지지라도 받았을건데
근친아닌척하면서 그냥 럽코물 좋아하는 팬덤 끌어모으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근친엔딩으로 노선바꿔서 욕만 존나게먹음
차라리 닉값하는것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근친만 달리다가
엔딩났으면 그나마 근친빠는 소수팬덤의 탄탄한 지지라도 받았을건데
근친아닌척하면서 그냥 럽코물 좋아하는 팬덤 끌어모으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근친엔딩으로 노선바꿔서 욕만 존나게먹음
처음부터 근친이였으면 그 정도로 욕은 안 먹었지 진짜
여동생은 공략 이벤트 하나도 진행안하다가
공략진행이던 루트 전부정리해버리고
여동생엔딩내는 ㅅㅂ것
진짜ㅋㅋㅋ
오만가지 여자는 다 후리고 다니길래 노멀럽코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다 끝장나고 근친엔딩ㅋㅋㅋ
이 작품에 참된 아버지가 등장한다 ㅜㅜ
이 작품에 참된 아버지가 등장한다 ㅜㅜ
처음부터 근친이였으면 그 정도로 욕은 안 먹었지 진짜
그낭 개초딩 동생 돌보다가
여동생 친구랑 사귀고 여동생은 개과천선해서
훈훈하하호호 하는 소설일 줄 알았는데...
갑자기 이놈이 어린시절 회싱을 하더니 이상한 커밍아웃을
무슨소리야 작가가 아야세 진엔딩 새로 냈잖아
쿠로네코랑 카나코도 나왔는데?
작가에게 또 돈털리냐고!
여동생은 공략 이벤트 하나도 진행안하다가
공략진행이던 루트 전부정리해버리고
여동생엔딩내는 ㅅㅂ것
이 아저씨 직업을 알고보면 더 무시무시한게 저 아저씨 경찰이다(...)
그나마도 화장품 같은건 니가 번 돈으로 사는거니까 라면서 뭐라 안하고 넘어가줌
진짜ㅋㅋㅋ
오만가지 여자는 다 후리고 다니길래 노멀럽코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다 끝장나고 근친엔딩ㅋㅋㅋ
만화 중에도 그런 사례가 몇개 있지
난 엔딩 보고 5권까지 샀던거 폐지수거장에 처넣음 ㅋㅋㅋㅋ
저 작가의 근친 아닌척 근친인거같은 전개 때문에 대충 4~5권쯤까지 연재되었던 연재 초기엔 분석글도 많았고 그에대한 갑론을박도 많았지
키리노는 진짜 쿄우스케를 좋아하는거다 vs 아니다 남매로서 좋아하는거다
완결 난 지금의 시점으로 보면 ㅅㅂㅋㅋㅋㅋ
욕 ㅈㄴ 처먹어서 차기작은 의붓여동생으로 스타트.
한결같네.ㅋㅋ
애니는 막장급이던데?
내가 중간에 빼먹고 안 본 화가 있는 줄 알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