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15억에 낙찰됬던 뱅크시 사랑은휴지통에 란 작품3년전 낙찰받은 사람이 경매 낙찰되자 그자리에서 갈기 찢어버려서 반토막 내버림3년지난 어제 영국 런던 소더비 경매에 다시 출품돼 1860만 파운드(약 300억원)에 낙찰됨;;;;
280억 불렀는데 아깝네요 ㅠ
299.9억 불렀는데~ㄷㄷ
저게 반토막 난건가요? 위에가 없는거에요?
네 그림의 반만있습니다
미술품 거래는 작품성 이상의 뭔가 뒷거래가 있을 것 같음..
오호....
미술계는 사기꾼들의 향연 ㅋㅋㅋㅋㅋㅋ
나도 오늘 저 작품을 교보문고에서 몇 장 사올까...;;
그쵸. 저 미술가조차도 씨알도 안먹혀서 미술관에서 돈 돌려달라고 옥신각신한다네요 ㅋㅋㅋㅋ
저 양옆에 두 사람이 평생 들고 있어주는거죠? 그럼 300억 인정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뱅크시가 경매에서 미술품 초고가에 팔리는걸 혐오해서 미술계를 조롱하고 다니느라 그린 그림들 벽화는 벽까지 떼어내서 파는상황 ㅋㅋㅋㅋㅋ
그냥 이름만 유명해지면 비싸지는 몸값.....
뱅크시는 자기가 그림을 판적도없는데 경매에 붙여지는 그림들..
뱅크시가 아래 잘라버린부분 뜯어버린건가요?ㅋ
경매가 끝나자마자 액자에 장착된 파쇄기가 그림을 갈아버린....
예술은 사기
돈주고 사기
비트코인 = 미술품
ㄷㄷㄷㄷㄷㄷㄷ
유퀴즈에서 나왔던 그림..컬렉터인가 뭐신가 설명해준.
저 작가가 뭐라고 했더라
파괴도 창조라고 했나..암튼...뭐 이상한 말 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