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장면에서 소름돋는건 실탄장전총을 보고 쫀게 아니라 '이ㅈ밥ㅅㅋ가 지금 어따대고 ㅈㄹ인거지?'라는 개띠꺼운 표정들임
숲속의 한랑2021/10/01 13:31
ㅅㅂ 총든 애한테 쿠사리 ㅈㄴ 주던데 미친놈인줄 알았음
9hour-villain2021/10/01 13:37
생활관에 실탄장전된 총들고 들어온게 아니라..?
옹기봇2021/10/01 13:37
뭐라도..해야지
김 스뎅2021/10/01 13:39
자기한테 절대 대들리가 없다고 철썩같이 믿는 저 얄미운 상판 연기가 진국이네.
숲속의 한랑2021/10/01 13:31
ㅅㅂ 총든 애한테 쿠사리 ㅈㄴ 주던데 미친놈인줄 알았음
익명-TMw2021/10/01 13:32
저 장면에서 소름돋는건 실탄장전총을 보고 쫀게 아니라 '이ㅈ밥ㅅㅋ가 지금 어따대고 ㅈㄹ인거지?'라는 개띠꺼운 표정들임
9hour-villain2021/10/01 13:37
생활관에 실탄장전된 총들고 들어온게 아니라..?
서포트벡터2021/10/01 13:38
그게 가능한가
난 바로 튈거같은데
김흐켠2021/10/01 13:39
저게 실탄 장전총이란 생각이 들까 싶긴함
김 스뎅2021/10/01 13:39
자기한테 절대 대들리가 없다고 철썩같이 믿는 저 얄미운 상판 연기가 진국이네.
토나우도2021/10/01 13:39
저땐 최대한 진정시키고 무장해제를 시켜야지
쏠테면 쏴봐라고 하다간 현충원행이지 ㅋㅋㅋ
헤이즐넛초코2021/10/01 13:39
얼마나 사람을 ㅄ취급해왔으면 총이 겨눠졌는데 쫄지를 않겠어. 감독은 그런걸 의도했겠지
바이퍼플2021/10/01 13:39
어차피 못쏠거라고 생각했을듯 애초에 뭔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딴 식으로 갈구지 않았겠지
익명-jI4MTE12021/10/01 13:39
어딘가에서 가능할 일임.
군대니깐 가능함
캡틴데드풀2021/10/01 13:40
근데 총기난사로 죽은 병사들 현충원 못간걸로아는데..
질투질쓰리질42021/10/01 13:40
탄 안들어있어도
저게 날 향하고있음 ㅈㄴ 무서울거같은데
익명-TAxNzY42021/10/01 13:42
GOP면 의외로 가능함
원래 소초장이나 부소초장이 감독아래 탄약고 개방해서 불출하고 회수 해야 하는데
둘다 그냥 쳐자고 있고 선임병이 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소초장 총이 실탄이랑 수류탄 다 가지고 있는 상태인데
순찰 안하고 소초 들어와 쳐잘때 순찰자 오면 바로 방책선 뛰어 나가야 하니까 들고 들어와 잠.
GOP는 진짜 침착하게 미친놈 하나만 있으면
소초 몰살도 가능함
옹기봇2021/10/01 13:37
뭐라도..해야지
낚시요시2021/10/01 13:40
난 저 대사가 너무 슬프더라.
자기 친구가 한 말이랑 똑같은게
근방패전사2021/10/01 13:38
(쿰-척)
익명-TAxNzY42021/10/01 13:39
바뀌려면 뭐라도 해야죠...
진리는 라면2021/10/01 13:39
애초에 총이라는게 정신력으로 당기는게 아니니까
다봄2021/10/01 13:39
어떻게 병사 이름이 김근근
그림용 계정2021/10/01 13:40
제목스포같은데...
윈디워커2021/10/01 13:40
진짜 쐈음?
절망폭망2021/10/01 13:40
모름 시즌2 나와야 앎
김흐켠2021/10/01 13:40
지금 다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모여있으니 누구든지 가지고만있다면 총을 쏠 수있지
토나우도2021/10/01 13:40
저거 대충 해병대 총기난사사건하고 비슷한거 같은데
그러니까 빤쓰런이라는 말이 나오게된 바로 그 사건
9hour-villain2021/10/01 13:41
gop 소초 생활할때 소초 실내에 탄창 꽂은 총매고 들어오면 선후임 관계없이 후려패는게 룰이엇어서..
저기서 살짝 꺠버림...
다른곳에선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으려나
저 장면에서 소름돋는건 실탄장전총을 보고 쫀게 아니라 '이ㅈ밥ㅅㅋ가 지금 어따대고 ㅈㄹ인거지?'라는 개띠꺼운 표정들임
ㅅㅂ 총든 애한테 쿠사리 ㅈㄴ 주던데 미친놈인줄 알았음
생활관에 실탄장전된 총들고 들어온게 아니라..?
뭐라도..해야지
자기한테 절대 대들리가 없다고 철썩같이 믿는 저 얄미운 상판 연기가 진국이네.
ㅅㅂ 총든 애한테 쿠사리 ㅈㄴ 주던데 미친놈인줄 알았음
저 장면에서 소름돋는건 실탄장전총을 보고 쫀게 아니라 '이ㅈ밥ㅅㅋ가 지금 어따대고 ㅈㄹ인거지?'라는 개띠꺼운 표정들임
생활관에 실탄장전된 총들고 들어온게 아니라..?
그게 가능한가
난 바로 튈거같은데
저게 실탄 장전총이란 생각이 들까 싶긴함
자기한테 절대 대들리가 없다고 철썩같이 믿는 저 얄미운 상판 연기가 진국이네.
저땐 최대한 진정시키고 무장해제를 시켜야지
쏠테면 쏴봐라고 하다간 현충원행이지 ㅋㅋㅋ
얼마나 사람을 ㅄ취급해왔으면 총이 겨눠졌는데 쫄지를 않겠어. 감독은 그런걸 의도했겠지
어차피 못쏠거라고 생각했을듯 애초에 뭔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딴 식으로 갈구지 않았겠지
어딘가에서 가능할 일임.
군대니깐 가능함
근데 총기난사로 죽은 병사들 현충원 못간걸로아는데..
탄 안들어있어도
저게 날 향하고있음 ㅈㄴ 무서울거같은데
GOP면 의외로 가능함
원래 소초장이나 부소초장이 감독아래 탄약고 개방해서 불출하고 회수 해야 하는데
둘다 그냥 쳐자고 있고 선임병이 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소초장 총이 실탄이랑 수류탄 다 가지고 있는 상태인데
순찰 안하고 소초 들어와 쳐잘때 순찰자 오면 바로 방책선 뛰어 나가야 하니까 들고 들어와 잠.
GOP는 진짜 침착하게 미친놈 하나만 있으면
소초 몰살도 가능함
뭐라도..해야지
난 저 대사가 너무 슬프더라.
자기 친구가 한 말이랑 똑같은게
(쿰-척)
바뀌려면 뭐라도 해야죠...
애초에 총이라는게 정신력으로 당기는게 아니니까
어떻게 병사 이름이 김근근
제목스포같은데...
진짜 쐈음?
모름 시즌2 나와야 앎
지금 다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모여있으니 누구든지 가지고만있다면 총을 쏠 수있지
저거 대충 해병대 총기난사사건하고 비슷한거 같은데
그러니까 빤쓰런이라는 말이 나오게된 바로 그 사건
gop 소초 생활할때 소초 실내에 탄창 꽂은 총매고 들어오면 선후임 관계없이 후려패는게 룰이엇어서..
저기서 살짝 꺠버림...
다른곳에선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으려나
그런데 지향사격상태로 총을 쏘는건가
거리가 가까워서 상관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