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무슨무슨차차차 드라마 때문인지, 요새 바르낙 보기가 매우 어려운 것 같습니다.저의 첫번째 바르낙을 IIIF 와 VIT 구성으로 어쩌다보니(?) 힘겹게(?) 영입하였습니다.(리지드주마는 제 것이지만, 제 것이 아닌... 주인이 2명...)이 아이는 아주 혹독하게 막 굴릴거지만... 오래오래 함께 해야겠죠...ㅋ
워워 자태가 참으로 영롱하네요ㅎㅎ
바르낙이 이렇게 신품스러울수도 있군요!
바르낙....제가 침좀 발라놔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