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운전자는 50대 후반으로 세브란스에서 치료를 받고 나오던 중이었으면, '브레이크를 밟으려다가 사고를 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어떻게 운전하면 브레이크와 악셀을 헷갈릴 수 있나요 ㄷㄷㄷㄷㄷ
그래서
뭐에 씌인것같았다...라는 말이
고의건 아니건....
본인이 한 일에 책임은 져야죠.
차가 운전이 쉬워질수록 이런사고가 많아져왔으니 앞으론 더 그러겠죠 ㄷㄷㄷ
세브란스 건너편처럼 아예 대중교통 외는 차는 멀리 돌아다니게 만드는게 답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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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받고 나오다 그랬다던데
힘들면 운전하지 말지
수면 마치류나 환각 약물일수도
양발운전인가
자기는 살겠다고 항암치료 받으면서 젊은이들을 작살낸 건가요
나이 쳐먹고 말하는 뽄새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