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라는 기관에서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을 할 만한 작품에 대해
제작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었음
이 때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으로 명성을 떨친
이창동 감독의 의 시나리오가 심사받게 되는데,
당시 위원장이던 조희문이 에게 0점을 매김
심지어 규정에 의하면 최소한의 최하 점수가 있어서 0점이라는 점수를 매기는 건 불가능 함
근데 이 0점을 받은 시나리오가
칸 영화제에 가서 각본상을 수상함ㅋㅋㅋㅋ
이후 조희문은 여러 물의를 빚은 끝에 영화진흥위원회에서 해임되었고
결국 2014년에는 교수 채용비리로 구속 당하게 됨.
저 사건에 대해 자세히 얘기하자면 북쪽감인데
나무위키조차 조희문 실드를 포기한 사례라고 설명을 마무리하겠읍니다
지가 출연한 다큐물 밀어줄려고 0점 줌.
붕준호도 블랙리스트에 올린 넘들인데 ㅋㅋ
그래서 왜 0점을 준거야? 그냥 영화가 안좋아서 그런건 아니라는거잖어
난 이 작품을 감히 평가할 수 없다! 같은 감동스토리인줄 알았는데...
반전따윈 없다
저거랑 또 유명한게 대종상 단체로 배우들이 보이콧한거
그래서 왜 0점을 준거야? 그냥 영화가 안좋아서 그런건 아니라는거잖어
지가 출연한 다큐물 밀어줄려고 0점 줌.
그런거라면 적당히 낮은 점수를 주면 되는거 아닌가;;;
그럼 자기 다큐는 당연히 떨어지니까
1점 받은 영화였을지도...
다른 심사위원 점수가 너무 높아서 0점 아니면 답이 없엇나보지 머
0.1점이라도 주면 자기껀 떨어지는 쓰레기였나봄.
북유게 감이긴한데 이창동 감독은 박찬욱과 마찬가지로 당시의 보수정권에 찍힌 입장이았고 조희문은 평소에도 어용 평론가로 유명한 인간이라 아예 이창동 감독의 작품을 타겟으로 삼아 찍어 누른거
저 사건에 대해 자세히 얘기하자면 북쪽감인데
나무위키조차 조희문 실드를 포기한 사례라고 설명을 마무리하겠읍니다
정치랑 엮인 놈인가 보네
역시나 그런 부류는 싹수가 다르구만
위키에서 설명 개 짧은거 처음봄. 쉴드치고싶은데 방법없으니 최대한 짧게 썼네 ㅋㅋ
난 이 작품을 감히 평가할 수 없다! 같은 감동스토리인줄 알았는데...
반전따윈 없다
붕준호도 블랙리스트에 올린 넘들인데 ㅋㅋ
0점이면 안좋다 수준이 아니라 엿먹어라 이건데
저기 시에 출연했던 윤정희 배우님 요새 안 좋은 소문 있더라
뿅뿅이네.
2년6개월 살고나와서 지금은 극우유툽 출연중
나무위키 검색해보니 어떻게 감투를 쓴건지 의문일정도인데
검색해보니 관상이란게 참 신빙성이 있구나 하는게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