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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없던 아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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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사람은 많지 않음
내색을 하지 않으면 솔직히 모르죠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내 아는 삼춘도 어느날부터 얼굴도 안보이고 이야기도
안나와서 물어보니 음독자살했다고..
막걸리를 참 좋아하던분이셨는데 안타까웠죠
행복이 별건가.. 남에게 돈 안빌리고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면 잘사는 것이다
괜히 돌아가신 그 분 맘에 감정이입되고, 글 쓰신 분 맘에도 감정이입되서... 화장실 응가하러 들어와 앉아 있다가 숙연해지네요, 글쓴이 아버지께서는 그래도 인정 있으셔서 별 말없이 도움을 주셨지만... 염치없다고 면박 주셨던 친구 분들은 나중 사망보험금에서 보상 받으셨을 때 마음이 복잡하셨을 듯
남 얘기 같지 않아 눈물이 고인다. 내가 저 삼촌 기분을 잘알지 알아서 서글프고 안타깝다
조금의 도움만 받으면 금방 일어설수 있었을텐데..이런것들을 아는 내 나이가 싫다 싫어!
속으로 곪지 말고 얘기를 해야 압니다... 사람 관계라는 게 저절로 알아주고 이해해주지 않아요.
반대로 얘기하는데도 혼자 속으로 다르게 생각하고 꼬아서 생각하는 사람은 안 만나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