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만들었거나 기록에 비해 적게 만들었다는 건
거짓임.
왜냐하면 기록을 함에 있어 그림의 중요성을 우리 조상들도 굉장히 잘 알았기 때문.
당장 왕실 의궤나 국조오례의의 남아있는 그림 자료를 보면
충분히 자세히 잘 만든 것을 알 수 있음.
그렇다면 왜 남아있는게 현저히 적을까
첫번째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는 가능성과
두번째는 조선왕조의 유물 90퍼센트를 날려먹었다는
용두산 화재 사건 되시겠다.
1945년 광복
1950년 6.25
1954년 용두산 화재.
백업할 여유가 없었음
아까워 죽겠네..
임진왜란땐 사진이고 뭐고 없었고
그 이후 용두산때는 전쟁이후에 먹고살기 바쁜데 저런거 관리할 여력이 있을리가
의도적으로 불지른것도 아니고 자다가 불이 난거라...
의외로 일본이 다 가져가지 않았네 ㄷㄷㄷ
아까워 죽겠네..
사진 촬영이라도 해놨으면 나중에 불탄거 복원 가능했을텐데
왜 안했지?
1945년 광복
1950년 6.25
1954년 용두산 화재.
백업할 여유가 없었음
임진왜란땐 사진이고 뭐고 없었고
그 이후 용두산때는 전쟁이후에 먹고살기 바쁜데 저런거 관리할 여력이 있을리가
그당시 전자기기는 엄청 비쌌어요.
계산기 쓰는것보다 인간 컴퓨터 쓰는게 더 싸던시절....
저거 사진 백업할 여유가 생긴건 1970년대 이후에나 겨우..
의도적으로 불지른것도 아니고 자다가 불이 난거라...
의외로 일본이 다 가져가지 않았네 ㄷㄷㄷ
저걸로 조선왕 어진들 몇몇개 제외하고 다 날려먹었지...
역사가 쌓여야 하는 건데 날려먹었으니 안타깝네
뭐여 셀프 문화대혁명인가...ㅎㄷㄷㄷ
저때 놀랍게도 문화재청과 실질적으로 보관하던 관재청,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조선유물에 대한 관리권한과 의무가 있던 조선왕실은
서로 책임떠밀면서 남탓만 해댔음 ㅋㅋㅋ
진짜 어진 날려먹은게 너무 뼈아프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