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취준할때가 제일 어려웠던것 같음.
https://cohabe.com/sisa/2133532 20대 후반에게 두려운것 kimas | 2021/08/30 21:55 78 308 갠적으로 취준할때가 제일 어려웠던것 같음. 78 댓글 대대리정수리 2021/08/30 21:56 이거 맞다 이제 뭐 억지로 해야하는건 없는데,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음 네리소나 2021/08/30 22:02 크윽 에스컬레이터가 더이상 움직이지 않아 Rafel 2021/08/30 21:56 일단 이거라도 하자 라는게 있다는걸로 안도감이 생길수 있다는걸 처음 느낄수 있는 시기 ㄴㄴㅇ 2021/08/30 22:01 그럴땐 행복한 짤을 봐요 실드윙 2021/08/30 22:02 하고싶었던 일이 없으면 더 그럴듯 대대리정수리 2021/08/30 21:56 이거 맞다 이제 뭐 억지로 해야하는건 없는데,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음 (NGDYFk) 작성하기 파랑프링글스 2021/08/30 21:56 사실 20대중반까지도 에스컬레이터처럼 느껴지는거지 진짜 열심히 준비한 사람과 안한 사람은 지하와 고층빌딩차이더라 ㅠ (NGDYFk) 작성하기 Rafel 2021/08/30 21:56 일단 이거라도 하자 라는게 있다는걸로 안도감이 생길수 있다는걸 처음 느낄수 있는 시기 (NGDYFk) 작성하기 oneTwoPunch 2021/08/30 22:05 그래서 더욱 무서운 집단에 노출되는 시기 (NGDYFk) 작성하기 형광병아리 2021/08/30 21:57 난 취준 스킵해 버려서 이직준비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NGDYFk) 작성하기 대팬 2021/08/30 22:02 나도 ;; (NGDYFk) 작성하기 ㄴㄴㅇ 2021/08/30 22:01 그럴땐 행복한 짤을 봐요 (NGDYFk) 작성하기 네리소나 2021/08/30 22:02 크윽 에스컬레이터가 더이상 움직이지 않아 (NGDYFk) 작성하기 실드윙 2021/08/30 22:02 하고싶었던 일이 없으면 더 그럴듯 (NGDYFk) 작성하기 Lycanthropp 2021/08/30 22:02 난 취직하긴 했는데... 생각만큼 잘 맞는것 같지가 않아... (NGDYFk) 작성하기 익명-zAxMDkx 2021/08/30 22:02 머든 10년은 꾸준히해야 보이는결과가 나오는거같음 (NGDYFk) 작성하기 콩콩킹킹 2021/08/30 22:02 공시준비하면 레일생김 (NGDYFk) 작성하기 MATOBALISA 2021/08/30 22:02 내 20대 초반 증발시킨 굳건이가 밉다 (NGDYFk) 작성하기 넬로군 2021/08/30 22:03 취준일때가 인생 최고의 절망기였고 애 낳고 직장 계속 다니니까 언제까지 다닐수 있을까, 뭘 준비해야 할까 하는 고민과 고난의 연속임 (NGDYFk) 작성하기 댓글아이콘 설정 2021/08/30 22:04 이직도 해봐야 느는데 관성으로 한군데 쭉 다니다 보니까 겁나서 시도를 못하겠음 ㅋㅋ. 나이 더 먹으면 진짜로 못 하는데. (NGDYFk) 작성하기 댓글아이콘 설정 2021/08/30 22:03 이력서에 진짜로 적을게 없을 때 초난감함. (NGDYFk) 작성하기 통찰력 2021/08/30 22:03 취업하는게 괜히무섭고 그러다보니 점점 미루고 미루고 결국 1년넘게 그냥쉰듯 그러다 한번 해보자하고 공 굴리니까 또 굴러가지더라 벌써 직장인 6년차가 되더라 (NGDYFk) 작성하기 테리어몬 2021/08/30 22:03 졸업이랑 동시에 군대갔었는데 말년엔 철책이 감옥이 아니라 나를 보호해주는 울타리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사회에 속해있지 않는다는 불안감은 정말 무서웠지 (NGDYFk) 작성하기 댓글아이콘 설정 2021/08/30 22:05 그 느낌 때문에 전문하사 함정에 빠지는 사람 제법 많았음. 노예 생활 연장하고 취업 몇 년 뒤로 미루는거 밖에 안되는데 ㅋㅋㅋ (NGDYFk) 작성하기 ASSWIN CAN 2021/08/30 22:04 응애 나 취업시켜줘... 20대 아기백수.. (NGDYFk) 작성하기 루리웹루리콘 2021/08/30 22:04 가야할 길을 잃었다면 그때부턴 어디든 가도 되는거더라고~ (NGDYFk) 작성하기 궁금충 2021/08/30 22:04 나이 앞자리 2->3 바뀌는 순간 좌절감 엄청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30대라고?.....이따위로? (NGDYFk) 작성하기 디시인사이드- 20210405 2021/08/30 22:05 나는 왜 내가 원하는 일을 미리 선택해서 나아가지 않았을까 되게 많이 후회함 (NGDYFk) 작성하기 개소리의맛 2021/08/30 22:05 ...박사하자 (NGDYFk) 작성하기 -shen- 2021/08/30 22:05 어림없지! 현실뚫고 하이킥 현실은 더욱 고통스럽더라고 (NGDYFk) 작성하기 블루베리 머핀 2021/08/30 22:05 독립했을때 느낀거 같음. 집 바닥에 떨어진 종이 한조각 조차도 내가 치우지 않으면 절대 사라지지 않음. 뭔가 부모님 밑에서 받아만 먹다가 혼자하니까 먹먹함 (NGDYFk)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NGDYFk)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30년 카센터 운영한 호주인이 추천해준 자동차 [15] 보라색빤스 | 2021/08/31 23:29 | 1649 검은 사막 운영 개판이었어도 붉은 사막, 도깨비 기대하는 이유 [14] 고양이가없다 | 2021/08/31 22:00 | 364 일본이 새로운 걸 내놨네요. 역시 선진국 [11] 큰아해꿈 | 2021/08/31 20:22 | 1202 G식백과 근황.jpg [20] 대벽견 | 2021/08/31 18:35 | 445 시대별 군인 모습.jpg [31] 리치여장군 | 2021/08/31 16:49 | 850 블소2에도 등장한 뉴비제초기.jpg [4] 유머글렉카 | 2021/08/31 15:00 | 1504 한국군에 입대한 베트남 사람.jpg [10]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 2021/08/31 09:00 | 554 문어 얘기가 있길래... 이탈리아 등에서 문어 잡는 방법 [1] 푸른별빛 | 2021/08/31 02:36 | 1565 자작) 술먹고 그린 그림 [12] 콩이네 | 2021/08/31 00:10 | 1342 찐친구 모습.jpg [6] 지구별외계인 | 2021/08/30 22:02 | 1129 문재인 독재타도!.jpg [10] FC바로쌀년아 | 2021/08/30 20:14 | 1666 « 8341 8342 8343 (current) 8344 8345 8346 8347 8348 8349 835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19) 후방주의 술자리에서 실수하는 사람들 특징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부자들이 쿠팡 플렉스 하는 이유 엄마가 너무 이뻐서 놀란 딸 대한항공 근황 ㅋㅋㅋㅋ 찹쌀 탕수육의 충격적인 진실 호불호 운동녀.gif 공장에서 밥먹는영상 올리던 유튜버 근황 배스킨라빈스 여알바 대참사 한인2명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체포.jpg 요즘 설녀 코스프레 근황.jpg 참젖 인증하다 꼭지노출한 그라돌 출장업소녀 체인지 대참사 (有) 서브웨이 포장지 미국 경찰이 도넛을 경찰차 안에서 먹는 이유 미국 보험회사 ceo 또 총격받음 남자들 고간부에 접합선이 있는 이유.jpg 돈받고 튀려는 여친.jpg “백신 헨리는 생각했어요” 출근 하루만에 미친 동생 존잘을 발견한 코스어들.jpg 다이소 홍보해주는 약사들 한국에 각기병이 없는 이유 일진누나의 포상 ㄷㄷㄷㄷㄷㄷ 가짜 슬랜더와 진짜 슬랜더의 차이 일반인들은 그래픽카드 4090은 필요가 없는 이유 의외의 첫 성관계 대상 친누나에게 골수 이식 요즘 뜨는 해외여행지 50,300원 족발 먹은 썰... 금산 인삼 괴담 의외로 사막 지중해 툰트라 다 들어있는 국가....jpg 누구일지는 몰라도 트럼프 다음 미국 대통령은 진짜 개ㅈ같을 거 같음 여성 몸매 선호도 난제 jpg "AI시대의 참된 인재" 누텔라잼 발라주는 아빠.gif 구강 성교 후 알레르기 쇼크 발생해 사망 ㄷㄷㄷㄷㄷ KV)진짜로 책임지는 어른이었던 사람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룬 친구 무한도전으로 보는 20년전 서울의 모습.jpg 여사님 근황 장난감 권총에 흥분해버린 프콘이형 홍차장 신변보호,...ㅋㅋㅋ 잘가라~!나이어린 두알이 새끼야~!! 정치를 똥구녕으로 배워 혹세무민하고... 여장갤러의 신세한탄.jpg 고세빈 이라는 ㅊㅈ... 피아노 누나 정몽규 연임 성공, 축구협회장에 목슴거는 이유는? 사촌형이랑 노래방 왔는데 이거 어카냐 옛날 맥도날드에서 하나도 그립지 않은거 알면 오히려 졸업 못함 16,100원짜리 냉면 포장 이제 은퇴한다는 AV 배우 jpg 비키니 차림 여성이 스폰지밥 표지판에 목걸이를 걸고 선탠하는 짤 한국인은 불편한 킹사이즈 소파.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먹으면 죽는다는 중국 음식 수준. jpg 호불호 갈리는 옆모습 내란 수괴에게 경고하는 snl ㅋㅋㅋㅋㅋㅋ 설악산에서 흡연 적발된 한 커플 ㄷㄷㄷ AI야 스테이크 구워먹는 강아지 영상 좀 만들어줘 침술 원리 밝혀졌었네 뱃살 보여주는 누나.jpg 그냥 잘 모르는 사람이 본 백종원 사태
이거 맞다
이제 뭐 억지로 해야하는건 없는데,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음
크윽 에스컬레이터가 더이상 움직이지 않아
일단 이거라도 하자 라는게 있다는걸로 안도감이 생길수 있다는걸 처음 느낄수 있는 시기
그럴땐 행복한 짤을 봐요
하고싶었던 일이 없으면 더 그럴듯
이거 맞다
이제 뭐 억지로 해야하는건 없는데,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음
사실 20대중반까지도 에스컬레이터처럼 느껴지는거지
진짜 열심히 준비한 사람과 안한 사람은 지하와 고층빌딩차이더라 ㅠ
일단 이거라도 하자 라는게 있다는걸로 안도감이 생길수 있다는걸 처음 느낄수 있는 시기
그래서 더욱 무서운 집단에 노출되는 시기
난 취준 스킵해 버려서 이직준비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나도 ;;
그럴땐 행복한 짤을 봐요
크윽 에스컬레이터가 더이상 움직이지 않아
하고싶었던 일이 없으면 더 그럴듯
난 취직하긴 했는데... 생각만큼 잘 맞는것 같지가 않아...
머든 10년은 꾸준히해야 보이는결과가 나오는거같음
공시준비하면 레일생김
내 20대 초반 증발시킨 굳건이가 밉다
취준일때가 인생 최고의 절망기였고
애 낳고 직장 계속 다니니까
언제까지 다닐수 있을까, 뭘 준비해야 할까 하는
고민과 고난의 연속임
이직도 해봐야 느는데 관성으로 한군데 쭉 다니다 보니까
겁나서 시도를 못하겠음 ㅋㅋ. 나이 더 먹으면 진짜로 못 하는데.
이력서에 진짜로 적을게 없을 때 초난감함.
취업하는게 괜히무섭고 그러다보니 점점 미루고 미루고
결국 1년넘게 그냥쉰듯
그러다 한번 해보자하고 공 굴리니까 또 굴러가지더라
벌써 직장인 6년차가 되더라
졸업이랑 동시에 군대갔었는데
말년엔 철책이 감옥이 아니라
나를 보호해주는 울타리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사회에 속해있지 않는다는 불안감은 정말 무서웠지
그 느낌 때문에 전문하사 함정에 빠지는 사람 제법 많았음.
노예 생활 연장하고 취업 몇 년 뒤로 미루는거 밖에 안되는데 ㅋㅋㅋ
응애 나 취업시켜줘... 20대 아기백수..
가야할 길을 잃었다면 그때부턴 어디든 가도 되는거더라고~
나이 앞자리 2->3 바뀌는 순간 좌절감 엄청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30대라고?.....이따위로?
나는 왜 내가 원하는 일을 미리 선택해서 나아가지 않았을까 되게 많이 후회함
...박사하자
어림없지!
현실뚫고 하이킥
현실은 더욱 고통스럽더라고
독립했을때 느낀거 같음.
집 바닥에 떨어진 종이 한조각 조차도 내가 치우지 않으면 절대 사라지지 않음.
뭔가 부모님 밑에서 받아만 먹다가 혼자하니까 먹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