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탁월한 선택... 바다에서 뛰어내리고 샴푸광고 자세 함 잡아주는데 신지 인생에 이런 여자가 또 없다. 25년을 조뺑이 쳤는데 가슴크고 착한 안경 마누라 정도는 생겨야 하지 않겠나.
킹치만 아스카도 크고보니까 찌찌크고 빵댕이 크던데
근데 신극 아스카는 딱히 파탄이라 할 수준은 아니라서 ㅋㅋ
25년의 세월동안 고착 15분 얘기한 애랑 이어진다는게 불만인거겠지 뭐
근데 28살 버전 아스카가 가슴은 더 큰것 같았어..
분명 아스카는 신지 퇴근하고 집에 와보면 어질러진 집구석에서 울고있음
근데 28살 버전 아스카가 가슴은 더 큰것 같았어..
나도 성격 파탄난 여자보다 쟤가 더 좋아
근데 신극 아스카는 딱히 파탄이라 할 수준은 아니라서 ㅋㅋ
파탄은 중2병 시절에 졸업했음 ㅋㅋㅋ
킹치만 아스카도 크고보니까 찌찌크고 빵댕이 크던데
애인이 아니라 결혼이니까 그런거지
신지보다 먼저 늙었잖아
분명 아스카는 신지 퇴근하고 집에 와보면 어질러진 집구석에서 울고있음
이럴거같다 ㅋㅋㅋㅋㅋㅋ
에바 극장판으로 유입됬는데 나도 여캐진중 마리가 젤 호감이여서 엔딩은 만족스러웠음
헤으응 마리눈나...아니 마망...
25년의 세월동안 고착 15분 얘기한 애랑 이어진다는게 불만인거겠지 뭐
차라리 마리가 희생하고 마을에서 셋이서 함께하는 엔딩같은게 낫지 ㅜ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아저씨가 말하니까 설득력이 엄청 올라간다
막판에 통성명하고 그 전까지 별 대화도 없던 사람이랑 이어지는 것도 좀
아무리 봐도 마리는 원래 하려던 역할에서 막판에 안노가 비튼 것 같음
벗겨보이님이 그런거라면 그런거임
아무튼 그럼
묘한 육덕의 퍄퍄 소리가 절로 나오넹!
그럴거면 서 파는 바라지도 않고 Q에서부터 떡밥 넣어주던가
이미 아스카는 아이다 켄스케의 몸으로... 그런 거 아니었나...?
벗쳐센세 결혼했었구나
연상 누나잖아
저번에 누가 그러던데
연애라는게 그렇게 뜬금없이 시작하는거라고
현실 연애는 그렇겠지만
작품에서는 안 그렇잖아...
신지 행복하면 됏다 엄마 친구면 어떠냐.. 행복하면 됐지..
볼때마다 맨날 틱틱거리면서 뭐라하는 애보다 나 좋다고 들러붙는 애가 낫긴하겠지.ㅋㅋㅋ
안노의 자서전 같은 애니란거 생각하면 사실 마리랑 이어지는게 개연성 있음
내가 에바를 안봐서 그러는데 아스카 한끼 양식된거아녔음? 살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