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군대 가기전엔 미술 지망이라 미대 입시 준비도 했었는데 잘 안돼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재향군인회 같은 곳에서 일거리라도 받아 입에 풀칠이라고 하려구요.
근데 상사가 어느 지방의 맥주집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무슨 소수정당 활동 감시하면서 보고하라는 업무를 받았거든요?
정당 이름이 국가 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인데
사회주의라니..잘 모르겠지만 좀 꺼려지네요.
그래도 일이니까 하긴 해야겠죠?
히틀러를 조심해
이런 미친 댓글로 ㅊㅋㅊㅋ 정도면 될 줄 알았는데
이대로 두면 역대 최악의 미대생이 되겠는데...
비트코인 사라
양면전선은 펴지마
금 사고 전쟁 나면 팔고 그 다음 나스닥 샀다가 닛케이로 갈아타고 그 다음 다시 금 샀다가 비트코인 사
히틀러를 조심해
이런 미친 댓글로 ㅊㅋㅊㅋ 정도면 될 줄 알았는데
이대로 두면 역대 최악의 미대생이 되겠는데...
비트코인 사라
그것보다 블록버스터 사지마라가 맞을것 같은데?
아니다 이것도 비교적 최신이네.
금 사고 전쟁 나면 팔고 그 다음 나스닥 샀다가 닛케이로 갈아타고 그 다음 다시 금 샀다가 비트코인 사
아니지 저때는 사과모양인걸 사던지
MS라는 알수없는 로고인것만 사도됨
사회주의당이잖아! 때려잡아 그냥 때려잡아! 막때려잡아!
양면전선은 펴지마
영어를 배워라.
님아 러시아는 제발 가지 마세요
러시아 갈때 옷 단디 입어라
저기 이탈리아에선 수도까지 행진했는데 우리도 행진하자.
문밖에 경찰있는데 별 일 없겠지?
생각보다 진심어린 충고들이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너 봤는데 감옥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