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배우가 꿈이였으나 얼굴에 자신이 없어 포기하고
1990년 KBS 성우로 입사
당시 절친한 선배인 장세준 성우가
"넌 성우도 어울리지만 내가 보기엔 배우가 더 어울린다"는 말에
배우에 도전하여 1991년에 MBC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여 배우가 됨
원래 배우가 꿈이였으나 얼굴에 자신이 없어 포기하고
1990년 KBS 성우로 입사
당시 절친한 선배인 장세준 성우가
"넌 성우도 어울리지만 내가 보기엔 배우가 더 어울린다"는 말에
배우에 도전하여 1991년에 MBC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여 배우가 됨
저 얼굴이 자신이 없어? 아놔 진짜
"저런 저 씨X 저 지X하고 자빠졌네."
- 그때 그 사람들 中 -
https://www.youtube.com/watch?v=J20WGXCt2yo&t=131s
장세준 성우님 목소리 듣고싶넹
저 얼굴이 자신이 없어? 아놔 진짜
아ㅋㅋㅋㅋㅋㅋㅋㅋ자신 없는 얼굴 좀 보여줘?!
장세준 성우님 목소리 듣고싶넹
https://www.youtube.com/watch?v=J20WGXCt2yo&t=131s
쿠우라도 가져와줭
"저런 저 씨X 저 지X하고 자빠졌네."
- 그때 그 사람들 中 -
8월의 크리스마스 주제가도 들어보면 노래도 잘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