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킹, 트래킹 좋아하는 매니아들이 좋아할 만한 아프간 산지 지형
인류 문명의 발생지로 아프간 전역에 고대 유적들이 여기저기 숨어있을수도 있을지도 모르고
아프간 역사들이 잠든 사원들이 매우 매력적이여서 괜찮은 관광지 요소들
인도-유럽-이슬람 문명이 모두 영향이 들어간 만큼 독특한 전통 문화들
등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진짜 매력적인 하이킹 관광지인데 여러모로 아까운 동네임
딸레반이랑 아프간 관료들의 부정부패만 없으면 쩌는 관광지로 발전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있는 곳인데 ㄹㅇ 안타까움
차라리 국가는 단일민족인게 나음
아프간은 국민 절반이 파슈툰족, 나머지는 타지크족, 우즈베크족 등이 차지하고 부족간 내전이 치열한 나라라
권력다툼 개쩔어서 발전을 못함
아프간왕국시절 1960년대 도시모습.
탈레반도 따지고보면 파슈툰족 파벌임
이슬람 근본주의를 내세우는거지 이면은 부족간 내전의 연장선임
돈 보다는 거지 같은 원리 주의 지킨답시고 자딸 치는 딸레반 때문에...지금의 삶에 정말 만족하면서 사는건가...
걔네도 돈 좋아함.
권력을 더 좋아해서 그렇지
문화랑 트레킹 관광 사업만 해도 지구 터질때까지 먹고 살꺼 같은데 진짜 아쉬운 나라중에 하나...
당장 리튬만 파먹고 살아도 충분함. 볼리비아와 함께 전세계 리튬 매장량의 1/3씩 가지고 있음.
석유, 석탄, 철광석, 구리 등과 같이 전세계 주가시장을 출렁이게하는 광물자원으로 해마다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음.
세계적으로 전기차를 비롯해서 베터리 시장의 규모가 가면 갈수록 커지고 있어서, 향후 제2의 사우디가 될수도 있는 자원강국으로의 잠재력이 있는 나라얌.
온젠가는 극복하고 구렇게 되겠지
아프간왕국시절 1960년대 도시모습.
강원도잖아. 세번째 사진은 영월이구만
?
농담;
교과서에서 본거같은 기시감 너도 느껐구낰.ㅋㅋ
ㅋㅋ
차라리 국가는 단일민족인게 나음
아프간은 국민 절반이 파슈툰족, 나머지는 타지크족, 우즈베크족 등이 차지하고 부족간 내전이 치열한 나라라
권력다툼 개쩔어서 발전을 못함
탈레반도 따지고보면 파슈툰족 파벌임
이슬람 근본주의를 내세우는거지 이면은 부족간 내전의 연장선임
서로는 이란 카프카스(체첸) 중앙아시아 회교국가 북으로는 러시아 동으로 중국인 나라임 역사적으로 저기가 강대국의 관심을 벗어난 적이 없으며 정작 저 지형 때문에 일대를 완전히 통제하에 놓은 권력도 없었음(탈레반도 결국은 주변 부족이나 군벌이랑 같이 노는거지) 탈레반이 그나마 이란 수준의 근대적 지배체제라도 갖출 수준이 되면 몰라도 불가능하다고 봄
지정학적 조건 자체가 안정이랑은 거리가 먼 곳일 수 밖에 없다
돈 보다는 거지 같은 원리 주의 지킨답시고 자딸 치는 딸레반 때문에...지금의 삶에 정말 만족하면서 사는건가...
걔네도 돈 좋아함.
권력을 더 좋아해서 그렇지
중간에 사람 모양으로 파인거, 석불 조각되어 있는거 있었던 건데 폭파시켜 버린 거로 기억함. 맞음?
ㅇㅇ 그거 맞음
퇴보하는 문명 이라니...
저 동굴 파인게 석불 터진 그곳인가보네 ㅋㅋㅋㅋ 관광자원도 다 날려먹어서 괜찮아진다고해도 관광으로 발전할수있을련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