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나 직원 구해서 일 시켜본 입장이라는 거 보면
최소한 인력통솔하는 위치 정도는 되니 한 30대 중반 이후의 조직관리자, 혹은 자영업 사장정도 되나본데
20대 애들이 나이 먹고 사회경험 쌓고 나서 된 게 30대 40대고
일머리든 일에 대한 책임감이든 가정을 책임지고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한 지 몇 년이나 된 본인과
내내 책상머리에서 대입공부나 하다가 용돈벌이 때문에 알바나 하러 온 20대 애들이 같을 리가 없음
그런데 생업으로 십수년째 실무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랑 책임감, 일에 대한 열의, 업무에 대한 관심과 업무 이해도가 다르다고
직장을 현금인출기로 생각한다는 둥 이해력이 기본 이하인 것 같다는 둥
본인들은 20대 시기가 없었고 본인은 뭐 대단히 다르게 살았나 싶고 그렇다 ㅋㅋㅋㅋ
저런새끼 특) 자기는 안그랬다고 생각함
멀리 갈 거 없이 롤 한판 해보면
자기는 트롤링한 적 없는 척하는 인간들 천지아니냐.
애초에 알바는 가볍게 용돈 벌라고 하는게 대부분 이잖아. 그거 꼬우면 돈 더주고 정직원 뽑아야지
저런애들특) '아 내가 군대서 어디어디 출신 사람 만나봤는데~ 역시 어디어디 출신 사람은 어쩌구저쩌구~'
근데 저말도 어느정도는 이해는되는게 정말 무책임한 알바들도 정말 많기때문
물론 잘해주면 그보답대로 그만큼 잘해주고 열심히해주는 친구들도 많긴한데
마냥 호구로 보는 알바생들돛많이겪어봣음 그 기본이라는 시간조차 못지키는 애들 같이 일하면서도 진짜 무지많이봤음
멀리 갈 거 없이 롤 한판 해보면
자기는 트롤링한 적 없는 척하는 인간들 천지아니냐.
저런애들특) '아 내가 군대서 어디어디 출신 사람 만나봤는데~ 역시 어디어디 출신 사람은 어쩌구저쩌구~'
저런새끼 특) 자기는 안그랬다고 생각함
연구실 후배가 신입생 보고 한소리 하는거 보면서 참 묘했지.
나중에 따로 불러서 아직 모르는 애를 왜 그렇게 이잡듯이 잡냐고 한소리 하기는 했는대.
애초에 알바는 가볍게 용돈 벌라고 하는게 대부분 이잖아. 그거 꼬우면 돈 더주고 정직원 뽑아야지
원래 사람이 자기 어렸을때 기억못함
그렇게 꼰대가 된다
솔직히 자신들 20대 초반때 생각해보면 다 이해갈건데...최소한 군대라도 다녀오기전에 일하면서 그런 책임감이나 적극성같은거 보이는 애들이 얼마나 된다고
근데 저말도 어느정도는 이해는되는게 정말 무책임한 알바들도 정말 많기때문
물론 잘해주면 그보답대로 그만큼 잘해주고 열심히해주는 친구들도 많긴한데
마냥 호구로 보는 알바생들돛많이겪어봣음 그 기본이라는 시간조차 못지키는 애들 같이 일하면서도 진짜 무지많이봤음
물론 막줄은 저양반이 말을너무 막하긴햇다
저런 사람들은 20대마저 다르긴하더라 ㅋㅋ
대학 신입생들은 엄마한테 떼써서 200만 넘는 게이밍피씨맞추고 오는게 일반적이라는 사람을 봤는데
그사람도 20대였어
그냥 이해를 포기했음. 사는 세상이 다르니까
나도 20대 알바애들 뽑아보고 일 시켜보고도 했는데
솔직히 서투를 수도 있고 멍 타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그 나이에 척척박사처럼 다 잘하는 애는 되게 신기하던데
암튼 개인차도 있는거고 알바 자체가 정직원 전환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닌거고 모티베이션이 낮을 건데
그게 불만인거면 모티베이션 올릴 꺼리를 만들어주던가 하면 잘 할 사람 많음
저 이야기 그대로 10년 전에 해도 통하고, 20년 전에 해도 통한다.
그냥 어느 세대나 ㅄ들은 존재해 왔을 뿐인데 ㅉㅉ
알바는 알바지 직원이 아니야
아이큐 100이 안되면
지능장애 의심 하는데
아이큐는 평균이 100임
100안되는 사람이 세상의 반이 라는 이야기
난 그래도 20대때 다른사람 사업장갔을땐 야 저애는 열심히 하네 라고 생각하게끔 만들었는뎅
파주 출판단지 집책하는곳에서 알바생중에 내가 압도적 1등이었음..
일하는거에 대해서 20대고 30대고 뭔상관임 애초에 인성문제임
알바라고 대충하는건
지가 뽑아놓고
그 나이 먹도록 그런사람 걸러내는 능력은 못길렀나봐?
끼리끼리 논다고 했음 ㅋㅋ
알바가 아니라 정직원을 채용하면 됩니다
알바뽑을거면 책임감 따지지마
돈준만큼만 일시키면됨....최저임금 주면서 책임의식을 논하지만 않으면됨.....
최저임금 주면서 주인의식 이야기하면 좀 맞아야됨....
알바한테 사장 마인드 바라는 총각네 야채가게
글쎄, 단순히 20대 초중반에 어려서 책임감과 일머리가 좀 없는 수준을 말하는 게 아닌 거 같은데...
일반화인거 자체는 사실이다만
아니 반대로 용량 많은걸 혼자 하라고 존나 부려먹는 사례도 있는데 걍 이시간에 다른거로 돈 벌까 고민중
20대 물타기는 언제쯤 끝나는걸까
위쪽 동네에도 심심하면 한두번씩 나오는게 20대 물타기인데
정말 20대는 불쌍한거같아
이제 일 시작하는 애한테 사장만큼의 책임감을 가지길 원하는 양심 터진 사장들이 너무 많음
그러길 원하면 돈이라도 많이 주던가 현실은 최저시급 주면 장사망한다고 난리치면서 안주다 노동부 가는 인간들이 대부분
전형적인 성급한 일반화같음
지가본게 전부인거지 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