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당시에 오사카 워홀할때
진짜 돈없어서 거지 같은 생활했었는데
유일한 낙이 되어줬던 라멘집 셋트
일본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이 라멘 셋트랑 저렴 규동만큼은 생각나더라
참고로 이 가게 라멘만 시키면 290엔이고
볶음밥만 시키면 280엔이었던걸로 기억함
2016년도 당시에 오사카 워홀할때
진짜 돈없어서 거지 같은 생활했었는데
유일한 낙이 되어줬던 라멘집 셋트
일본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이 라멘 셋트랑 저렴 규동만큼은 생각나더라
참고로 이 가게 라멘만 시키면 290엔이고
볶음밥만 시키면 280엔이었던걸로 기억함
싸다 나도 먹고싶다
환율 따져도 굉장히 싼데...
아마 개인 맞을거야 주변 체인 가게보다 훨씬 쌌거든
싸다 나도 먹고싶다
진짜 쌌었어 알바하고 월급 날아올때 저 가게 갔었거든
규동에 날달걀 얹어 먹어도 500엔인데
개인이 하는 가게인가
오쇼 같은데서 볶음밥+교자 해서 먹으면
700엔 정도 나왔던거 같은데
아마 개인 맞을거야 주변 체인 가게보다 훨씬 쌌거든
환율 따져도 굉장히 싼데...
진짜 쌌어... 그래서 매번 월급 날아올때마다 분위기 전환할겸 먹으러 감
일본정부가 ㅄ같이 후쿠시마산 음식 막 풀지만 않았어도 맛있겠다 싸네 하고 바라봤을텐데 지금은 그냥 으읅 극혐 저게 방사능덩어리?!
뭐 방사능 덩어리라고는 해도 내가 그때 당시에 만족하고 먹었던거라서 후회는 없음
질리지만 않으면 저것만 조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