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집에 오는길에 택시를 탔음
친구랑 같이 오는 길이었는데
나:사전투표율ㅇ 25퍼가 넘었대~
기사님: 26프로래요 무슨 그렇게 투표를 하는지(비꼼)
나: 사전투표 열기가 대단하네요 ㅎㅎ;
기사님:학생은 대통령의 덕목이 뭐라고 생각해요?
나: 가장 정직하고 깨끗하게 하는거 아닐까요 ㅎㅎ
기사님: 대통령 후보 자료는 읽어봤어요?
나: 네 당연하죠~
기사님:거기서 제일 정치생명이 긴 사람이 누군데~
-홍준표를 지지하시는 뉘앙스 였음
나: 정치생명이 길고 짧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정치한 기간동안 얼마나
청렴하고 깨끗하게 했는지가 우리나라의 지도자로서
필요한 덕목 아닐까요??
그 후로 택시 조용히 집까지 갔습니다 ㅎㅎㅎㅎㅎ
ㅎㅎ기사님이 별말 없으시더라구요 ㅎㅎㅎ
암묵적인 긍정이셨겠죠??ㅎㅎㅎㅎ
https://cohabe.com/sisa/209768
방금 집오는길 택시에서 기사님과 대화나눈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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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 나..나도 샤이 문인데 히잉~
암묵적인 긍정이 아니라
니가 승객이니 참는다. 그래도 난 홍준표다.
홍준표 이번에 떨어지면 정치생명 끝인데
그녀는 정치생명이 짧아서 그랬나? 생각이 짧아서 그랬지?
고구마 나눠주곤
혼자 사이다 드셨어..
내딸에게 돼지흥분제 먹이고 강O모의한 친구놈이 있다면 죽여버린다고 말할듯
그런 논리로 저번에 박근혜 뽑아서 그난리 났죠 아마?
이렇게 말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