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서 한 남자가 라울이라는 사람의 지갑을 주움.
분실물이야 경찰서로 가져다 주면 되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주인을 직접 찾아주기로 함
SNS를 뒤지고 회사 전화번호를 찾아 간신히 주인을 찾아줌.
이 회사는 땅콩버터 제조회사의 본사였는데
보답으로 원하는 만큼 땅콩버터를 가지고 가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영국 런던에서 한 남자가 라울이라는 사람의 지갑을 주움.
분실물이야 경찰서로 가져다 주면 되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주인을 직접 찾아주기로 함
SNS를 뒤지고 회사 전화번호를 찾아 간신히 주인을 찾아줌.
이 회사는 땅콩버터 제조회사의 본사였는데
보답으로 원하는 만큼 땅콩버터를 가지고 가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피시앤칩스 회사가 아니어서 다행이네
훈훈하네 ㅋㅋㅋ
훈훈하네 ㅋㅋㅋ
피시앤칩스 회사가 아니어서 다행이네
6톤 트레일러 : 도전이 수락되었다
땅콩 알레르기가 없기를 빈다.
재무 관리자가 자기 지갑 관리에 실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