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사람은 아는 '어렴풋이 보였습니다. 46이란 숫자가'
이건 기후변화로 인한 탄소배출을 46%감소하겠단 얘기였는데
이 인터뷰 뒤는 얘기가 안되더라
이 인터뷰에서 46은 너무 높게 잡은거아니냐 라고 물어보자
의욕적인 목표를 설정한것을 평가하지않고
반면 현실적인 숫자를 내놓으면 "그거 어째 낮지않아?" 라고
"금메달을 목표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그 결과 동메달이라면 비난할겁니까
왠만하면 멍청한척하려는데 욱해서 총명함이 좀 보이는거같은데
문장에서 지성이 느껴져...당신 펀쿨섹의 형이죠?
멍청한척 하면서 몸사리고 있다는게 정설
1=1 인걸 알고있는 사람인데 멍청할리가 있나
저 양반 일부러 멍청한 척 하고 있는 거 맞을 거 같음...
저렇게 말하니까 좀 있어 보이네
섹섹쿨좌
문장에서 지성이 느껴져...당신 펀쿨섹의 형이죠?
지난2년동안 우리 유게를 속이다니 역시 통수의 나라
저렇게 말하니까 좀 있어 보이네
도무지 종잡을수 없는 사람
멍청한척 하면서 몸사리고 있다는게 정설
저양반 나름 똑똑한 양반인데
1=1 인걸 알고있는 사람인데 멍청할리가 있나
이종욱 총장 같은 말을..
이래서 얘기는 끝까지 들어봐야하는건가
고이즈미 신지로의 지역구는 요코스카인데, 지역번호가 "046"이거든.
어렴풋하게 떠오른 숫자는 설마....!
046 > 0.46 > 46%라는 설이 강력하게 부상
사실 46%감소도 그 전에 스가총리가 발표한 수치임
왜 어렴풋이란 워딩을 썼는진 모르지만 뜬금없는 숫자는아니었음
왜 어렴풋이긴. 스가가 아무랑 회의 하지도 않고 걍 지른 숫자니까 그렇지 ㅋㅋㅋㅋㅋ
저 양반 일부러 멍청한 척 하고 있는 거 맞을 거 같음...
ㅋㅋㅋㅋㅋ
쟤 아빠가 그 간사한 고이즈미 준이치로라는걸 잊지 말아야함
암만 봐도 일부러 ㅄ같은 헛소리 해댔던건
자신이 아빠의 대를 이어서 총리대신 권력을 잡을 때까지 자민당 안에서 몸사리며 존버 노리는 연기로 보임
저거 앉히고 우리가 꼭두각시처럼 부리면 되겠다 싶게 해서 자리에 앉으면 돌변 할듯
마스크에 저거 전범기인가
태극마크도 있네
여전히 46이라는 숫자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네.
저건 걍 숫자가 높은거 아니냐는데 대한 평범한 일반론이잖아
이 사람 환경이 자기 전공이 아니라더만. 그래서 뜬구름 잡는 일반론밖에 할 말이 없음 ㅋㅋ
입을 가려서 우릴 속일셈이다!
번역이 뭔소린지 모르겠음
조곤조곤 맹 하다가 한번씩 너무 날카로워서 이젠 맹한척 하는거 사함들이 안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