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생에 가축이였거나 고기를 먹지못하고 서러워서 죽은 노비 신분이였나??
나이먹고 저러고 항의를 하면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을까나??
저걸 곁에서 보는 꼬맹이가 "엄마 저 사람들 왜 저러는거야??" 그러면
옆에 엄마가 부채로 딸의 얼굴을 가리며, "쉿! 공부 안하면 저렇게 되는거야!" 이래야 하나!?
안그래도 오늘 "닭 삶아먹는 풍습 날"이라, 매장에 닭고기의 판매량이 급증하는데서 항의를 하며 "야이 악귀녀석들아!!" 하다간 그날은...
가게에 샷건이 있어야 하는 이유
저 꽃도 차가운 고기 냉장고 위에서 말라 죽어갔겠네
가니쉬인가?
시위가 아니라 폭력입니다
절에 가서 땅밟기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가니쉬인가?
가게에 샷건이 있어야 하는 이유
시위가 아니라 폭력입니다
저 꽃도 차가운 고기 냉장고 위에서 말라 죽어갔겠네
꺽였으니 이미 살긴 글렀지.
저러면서 제사 지내라면 안하겠지??ㅋㅋㅋㅋ
대놓고 영업방해잖아
진짜 비싼 밥 쳐먹고 할짓도 없다
지들끼리 신념지키면 될 것이지 왜 엄한 정육코너와서 영업방해하고 ㅈㄹ이여
꽃 불쌍해
정미소나 야채가게에선 왜 추모안하냐 븅신들아
절에 가서 땅밟기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