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차 플레이를 하려는 게이머)
"아니 시발 이러니까 다회차해도 달라지는게 없잖아.
자유도 높은 게임에서 맨날 정의의 용사로만 플레이할거야?
가끔은 양심 없는 중립 악당이나 정신나간 사이코로도 플레이해보자.
그래야 다회차하는 의미도 있고 다양한 경험도 맛 볼 수 있지."
(또 다시 선택지에서 착한 놈 플레이와 나쁜 놈 플레이의 갈림길에 선 플레이어)
(양심적인 선 성향 플레이와
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이벤트 사이에서 갈등함)
(결국 NPC한테까지 나쁜 소리 듣기 싫어서 또 선성향 선택지를 택하는 플레이어.)
아무리 다회차를 해도 똑같은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됨
업적 때문에 멀티 엔딩 봐야 되면 데이터 백업해놓고 나쁜 엔딩 먼저 보고 복구해서 좋은 엔딩으로 다시 봄
살면서 칭찬 들을 일도 없는데 npc한테라도 칭찬받을래
아무리 다회차를 해도 똑같은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됨
나쁜 소리 듣기전에 죽여놔야지
살면서 칭찬 들을 일도 없는데 npc한테라도 칭찬받을래
내가 바쇽 수회차 하면서 한번도 리틀시스터 수확해 본 적이 없음
업적 때문에 멀티 엔딩 봐야 되면 데이터 백업해놓고 나쁜 엔딩 먼저 보고 복구해서 좋은 엔딩으로 다시 봄
그치면 목 수확하고 다니면 페널티 줘서 빡세지는 게임도 많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