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사태 당시 유게에 어느 유저가 과거 마비노기를 그리워하며 한탄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자 댓글에는 '나는 저당시가 더싫었어'하고 투정부리는 댓글이달렸지만
글작성자가 말하는 옛날은 댓글단 사람이 말하는거보다 좀더 심하게 오래전이였다.
트럭사태 당시 유게에 어느 유저가 과거 마비노기를 그리워하며 한탄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자 댓글에는 '나는 저당시가 더싫었어'하고 투정부리는 댓글이달렸지만
글작성자가 말하는 옛날은 댓글단 사람이 말하는거보다 좀더 심하게 오래전이였다.
크크큭...나오가 나의 정.액.제 를 요구하던 시기가 있었다구? 5252
옛날 시점의 경계선 ㅋㅋㅋㅋ
정액제 피해서 던전에 들어가서 떠들고ㅋㅋㅋㅋ
내가 생각할때도 옛날은 g2 시절.
여름방학 이벤으로 프리미엄 뿌려서 염앰 하나에 싼거는 1500골드였음.
솔직히 지금 기준으로 저때 하라면 할 수 있을까?
식료품점 알바로 시작해서 성당알바로 끝나는 체험 삶의 현장에
밤에는 그냥 고용량 채팅프로그램이잖아?
이러다 알파테스트까지 가겠어
내가 생각할때도 옛날은 g2 시절.
여름방학 이벤으로 프리미엄 뿌려서 염앰 하나에 싼거는 1500골드였음.
내 옛날도 딱 그때였지
티르코네일 하얀늑대가 그렇게 무서웟어
내가 아는 옛날은 아이스 스피어가 겁나 쌘 마법이구나 하는 생각뿐이었어
아이스피어? 내가 기억하던 시절에는 썬더,파이어볼이 유일한 볼트 이후 상승마법이였고 썬더가 최강취급받았었다..썬더 배우고 있으면 f랭이라고 할지라도 보스전에서 다들 기대하면서 썬더차징을 기다렸지
파이어볼하니까 카지매라고 메이플 웃긴 동영상 더빙만드는 사람있었는데 그 솔로특공대 였나? 그 영상 생각나네 재밌게 봤는데 난 그리고 썬더보단 한방이 강한 파이어볼이 더 기억에 남더라 썬더는 범용성 좋고 dil도 좋은데 뭔가 파이어볼같은 큰이펙트가 없는 느낌이었어? 초필과 필살기의 차이정도였던거같음
아이스 스피어면 내기준 엄청 신세대 마법임
ㅇㅇ 그리고 마비노기 전격계마법 특성상 최소뎀지 최대댐지 격차가 커서 사실 확실한 딜링은 파이어계열이 최고는 맞음 ㅋㅋ
나도 처음 마비노기 할 때 말이고 지럴이고 없어서
티르코네일에서만 놀다가 처음 무슨 퀘 나와서 던바튼 한번 가보려고 했더니
가도 가도 안 나와서 시벌 무슨 구간반복 버그 걸렸나 했음
던바튼 내려가는길이 너무 길어서
외부 프로그램으로 오토마우스 쓰고 그랬었지
크크큭...나오가 나의 정.액.제 를 요구하던 시기가 있었다구? 5252
레벨 몇까지 무료던 시절이었나 하루 2시간 제한이었나?
넥슨 놈들 무료게임 기준이 게임마다 다 달랐었지...
저건 무료화도 되기 더 전에 ㄹㅇ 찐 옛날이잖아 ㅋㅋㅋㅋ
거의 오베 끝나갈 시기 아닌가 저 즈음이면 ㅋㅋㅋ
마비노기 G1이전부터 시작해서 이리야대륙 자이언트 엘프 나올 떄 쯤 까지 했었는데....
컴사양이 너무 구려서 필드레이드 못버티게 되면서 접음...
정액제 피해서 던전에 들어가서 떠들고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기준으로 저때 하라면 할 수 있을까?
식료품점 알바로 시작해서 성당알바로 끝나는 체험 삶의 현장에
밤에는 그냥 고용량 채팅프로그램이잖아?
난 할수있을거같음 편의성을 떠나서 원래 컨셉이였던 판타지라이프를 한참 벗어난 이상한 게임이 되고말았어...
오질라게 불편한 시스템도 있지만.
그 이전헤 할게 없었던 시절이니까.
저리 하하 호호 대화 하는 이유는 그냥 던젼 빨리 클리어 해봐야 얻을수 있는 보상의 가치가 미묘했기 때문임.
환생도 3주 이상 기다려야 했던 시절이라 랩업을 무리해서 달릴 필요가 적었지.(40 넘으면 더럽게 안오르던 시절이니)
그래서 시간적인 여휴가 생기고 다양한걸 해본거지만.
그만큼 할게 없던 시절이기도 했음.
당장 마상 나오면서 좀더 보상이 강화 된 시점이 되서는 정말 닥치고 스매시 닥치고 스매시 하면서 대화란걸 기대할수 없던 시절도 있었지.
맞음
그래서 그 시절 마비노기는 지금보다 더럽게 재미없던 게임이었어
참고로 마비노기랑 와우랑 동시대에 나왔다
그나마 자극적인 전투 조차 스킬 시전 시간 때문에 굉장히 수동적이거나 노패턴으로 끌고 갈려고 했지.
그래서 활이 떡상하거나 닥치고 윈드밀(심지어 대미지 구분 없어서 활들고 윈드밀 돌던 시절)도 있었고.
여러가지로 게임이 심심했던 시절임.
물론 그렇다고 세공이 좋다는건 아니고.
마비노기는 세공을 빼면 나름의 재미가 있는 게임인대 세공이 게임의 구조를 너무 뒤틀었다.
2시간 끝나기 전에 급하게 던전들어가던시절..
5년전에도 저러고 살았음. 단지 좀 스케일이 커졌을 뿐
2시간 막판에 라비던전 파티플 맺고 던전공략 하던때가 생각남. 모닥불 피우고 잡담하다가 나와서 나오과장 화면 보면서 끝냈지..
옛날 시점의 경계선 ㅋㅋㅋㅋ
이거 엄마가 어디서 받아와서 어린시절에 저거 계속보고 저기에 쿠폰도 들어있어서 정액제 체험도 해보고 그랬었는데
나 이거 갖고있음 ㅋㅋㅋ
클레식 나와도 육성법이 몸에 숙지가 되있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다몸으로 부딛혀보고 즐기던 그때 재미는 안나옴
초반 마을인 티르코네일에서 놀고 키아 던전에서 접속 종료 당하기 싫어서 사람들이랑 죽치고 있었지
그런데 갑자기 부분유료화가 되더니 아주 시발
저땐 게임 탈쓴 채팅 프로그램이었어
좋은 그래픽 큐플래이라고 해야하나
다들 아웅다웅 투닥투닥 싸우던 저 시절에도
마법이 주력이면 존나 약하다는 소리 들었지
초반엔 나크가 울온 하다가 마법사에 털려서
마법 싫어한다는 이야기도 농담삼아 돌아다녔으니
물론 나과장 찾아올 시간이면 급하게 던전 피난가느라
그런거 따질 여유도 없기는 했음
나 중학교때 말하는거군
마을 끼리 이동 해주는 포탈 예전에는 랜덤 이였는데
문게이트 패턴있는거 아니었음?
정보사이트에서 현재 문게이트 ㅁㅁ행 다음 문게이트 ㅇㅇ행 이런식으로 있지 않았나
처음 사막 나왓을 때 와 개쩐다!!! 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사막 보고 멍하니 시간만 보내곤 했지..
후...1주년 기념 모자를 꺼내 쓸 때가 왔군
중딩때 형따라 마비 시작하고 길챗 더 오래치려고 알비던전이나 키아던전 보상방에서 안나가고 챗치던 시절.. 가이드북 사면 말줘서 그거 사고 그랫는데
내 옛날은 3차 클베떄라구..
이멘마하랑 반호르 있던 시절에 시작했으니 더 까마득하네
05년도부터 했으니까 쟤들은 더 오래전인가
나과장의 큰 가슴에 처음으로 헤으응 거렸지..
햄릿때 처음시작했던 쌩뉴비는 얌전히 지나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시방 알바할때 친구랑 넥슨 아이디 80개로 밀랍 염킷 캠킷 받고 생일악세 챙기고 캐삭하던때가 생각나는군
https://youtu.be/KKhgS8mUxk4
나과장을 피해 던전에 숨어살던 그 시절
구슬모아서 퀘스트깨고했었지
2시간 지나면 잡으러 오는 나과장
마비노기 유저들이 말하는 근본 옛날은 딱 G3까지임
왜냐면 내가 딱 그 후에 접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