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90mm f2.8 마운트 사용해서 개인적인 이유로 얼마사용 안하고 양도판매 하고나서
엇그제 20mm f1.8 렌즈를 새로 구입해서 잠깐 사용해봤는데 어느정도 알고는 구매한거지만 화각이 완전히 달라지니까 쫌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피사체를 실제로 제 눈으로 봣을때의 거리와. 카메라 뷰파인더로 봣을때 거리가 가장 근접한(거의 같거나 비슷) 화각이 표준화각이죠..?
렌즈를 검색해보면 표준화각이 대부분 50mm 대 있던데..
맞는지요..? 아니면 좀더 눈으로 봤을때와 뷰파인더로 봤을때 제일 근접한 화각이 몇미리 렌즈 인가요..?
https://cohabe.com/sisa/2065451
a7r4에서 표준화각..?
- 소꿉친구의 가련한 변신.manhwa [3]
- AnYujin アン・ユジン | 14분전 | 494
- AI)ㅋㅋㅋ챗지피티 성능 아직 개꾸졌네 [6]
- 8790426187 | 16분전 | 460
- 지금까지 가장 역겨운 정치인 [10]
- 명신아가즈아 | 16분전 | 332
- AI 지브리필터가 별로인 이유 [4]
- 나지벤냐지르박 | 17분전 | 806
- 마비m) 결국 최종 컨텐츠는 이거구나 [10]
- 청태이프 | 18분전 | 286
- 잊고 있나본데 헌재는 믿을 곳이 못됨 [1]
- 동키호텡 | 28분전 | 723
- 현명하게 분할매수한 미주갤러의 최후.jpg [8]
- 8790426187 | 32분전 | 385
- 저희 큰아이가 5개월때 일이에요 [1]
- AnYujin アン・ユジン | 35분전 | 1005
제가 실제 눈이랑 비슷한 화각이 42mm정도라고 들었어요. 눈이랑 가장 가까운건 40mm라고 생각합니다.
화각과 피사체의 크기(거리)가 섞여 있는 질문이네요. 화각은 기준에 따라 너무 달라지는 문제이구요. 보통 28mm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28mm는 사물의 크기(거리)가 너무 다르죠.
크기(거리)는 135판형에서 뷰파인더 기준으로 보았을 때
뷰파인더 배율이 만일 1.0이라면 거의 딱 50mm가 실제 사물의 크기가 뷰파인더에서 같게 보입니다.
따라서 사진을 '적당한(애매하긴 하지만)' 크기로 출력해서 보았을 때 50mm가 시야각과 사물의 크기 즉 거리의 비율이 적당하여 가장 친숙하게 보이는 초점길이라고 말합니다. 50mm 표준설의 거의 유일한 근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카메라 뷰파인더의 배율은 대부분 0.6~0.8 정도이고, 판형도 제각각이므로 별로 의미 없는 얘기입니다. 직접 찍어 보았을 때 가자 마음에 드는 초점길이의 렌즈를 선택하면 됩니다. 다른 효과를 위한다면 인간의 눈과 동떨어진 광각이나 망원을 선택해야겠죠.
43mm 설은 별 근거가 없는 얘기입니다.
나이들면서 시야가 좁아져서 20대에는 40미리정도가 눈이랑 비슷하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60정도가 편하더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