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76
신검때부터 작년 회사 정기검진때까지
175는 한두번 나오고 177은 한번도 안 나옴..
나머지 열번 정도는 176이었음..
결혼당일 키높이구두 5센치 + 깔창 3~5센치
와이프는 슬리퍼만 신고 드레스 입음
근데 드레스가 짧아서 신발 보일뻔 함 ㅋ
항상 키 물어보면 179라고 하는데
일어서서 기지개 켜면 천장에 손가락 닿고
신검때 180 넘은 친구놈은
까치발 들어도 천장에 손가락 안 닿음 ㅋ
장인어른 187
처남 197
처사촌 동생들
럭비 국가대표 상비군
씨름, 유도... 선수들 다수..
처외삼촌 분도 선수출신 지역 협회장이시고..
암튼 맏사위라 처갓집 가면 어르신들 빼면
나이는 제일 많은데
그냥.. 뭔가 조올라 공손해짐...
무서움.. 그냥 거기에 있는게..
부부싸움은 절대 안나겠네.
부럽
2세의 키 걱정은 없겠군요
응애 나 아기 유게이
부럽
응애 나 아기 유게이
부부싸움은 절대 안나겠네.
밤따러 갈때 좋겠구나...
2세의 키 걱정은 없겠군요
능력 좋으시네요.. 부럽
처사촌동생들에게 둘러쌓이면 귀여움받을 수 있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