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3일 어제부로
미얀마 쿠데타의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이
65세가 되었다.
원래대로라면 미얀마 육해공 장성들의 정년이 65세라
흘라잉도 진작에 군복을 벗어야 했지만
올해 2월 쿠데타를 일으킬 때 정년 규정을 삭제해
흘라잉이 죽거나 자진 사퇴하지 않는 한
자리에서 물러날 일은 요원하다.
그래서 미얀마 시민들은 흘라잉의 생일날
그의 사진을 찢거나 불태우고
장례식 때 상갓집에서 조문객들에게 제공하는
미얀마 국수인 모힝가를 만들어 인증샷을 올리고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존재"라며 저주했다.
너도 부하에게 총 맞아 뒤지길 바랍니다.
지금은 아예 정부도 두개로 되서
저거 인증한 사람들 괜찮겟지??
에이...너무 쉽게 죽인다
알몸으로 미안마 국민이 잔뜩있는 광장한가운데에 헬기로 드랍해야지
뭔가 부러지겟지만 어차피 그뒤는 국민들이 알아서 하겟지
원하는데로 십자가에 못박아서 살아있는 예수상으로 만들지도
저거 인증한 사람들 괜찮겟지??
지금은 아예 정부도 두개로 되서
너도 부하에게 총 맞아 뒤지길 바랍니다.
에이...너무 쉽게 죽인다
알몸으로 미안마 국민이 잔뜩있는 광장한가운데에 헬기로 드랍해야지
뭔가 부러지겟지만 어차피 그뒤는 국민들이 알아서 하겟지
원하는데로 십자가에 못박아서 살아있는 예수상으로 만들지도
밑에 상가집 음식 보니까 성계탕 일화가 생각나네
우리나라로 치면 영정 걸어놓고 육개장에 머릿고기 먹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