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목사 캐릭터인데, 일본 내에서 개신교의 인구가 1%도 안된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에서 매우 보기가 힘든 캐릭터의 직업군 중에 하나가 바로 목사임.
그나마 잘 알려져 있다는 목사 캐릭터가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의 게닛츠와 트라이 건의
니콜라스 D. 울프우드 등인데, 이 캐릭터들을 포함해도 일본의 창작물에서 목사 캐릭터는 다섯명이 될까 말까지.
게다가 게닛츠도 비록 목사로 설정되어있긴 하지만 복장을 보면 전형적인 신부 캐릭터로 오해하기에 딱 좋았고.
근데 우리 서브컬쳐도 목사/신부 맨날 구분 못하는거 보면 개신교 비율 문제는 아닌듯...
목사는 딱히 지정의상도 없고 캐릭터화가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까
헬싱의 그 캐릭터 생각했는데 그건 신부구나
천주교도 똑같이 없지 않나?> 왜 신부 캐릭터는 꽤 있는것같지
일본의 창작물들에서 찾아보면 신부와 수녀 캐릭터는 생각보다 꽤 있어.
천주교도 똑같이 없지 않나?> 왜 신부 캐릭터는 꽤 있는것같지
일본의 창작물들에서 찾아보면 신부와 수녀 캐릭터는 생각보다 꽤 있어.
아니 그니까 천주교도 일본서 똑같이 없는것 같은데 그런 캐릭터는 꽤 있는것같아서
아, 천주교 인구라면 개신교보다는 그래도 좀 더 있는 편임. 물론 이쪽도 소수에 속한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긴 하지만.
ㅇㅎ
안데르센이라는 아주 강렬한 캐릭이 있어서?
멋있거든
사제복이 멋있어서..?
일본에서 라그나로크 흥하면서 사제 직업군이 꽤나 자주 보이기 시작한듯?
수녀는 모에고 목사와 집사와 권사는 모에가 아니기 때문이다
헬싱의 그 캐릭터 생각했는데 그건 신부구나
근데 우리 서브컬쳐도 목사/신부 맨날 구분 못하는거 보면 개신교 비율 문제는 아닌듯...
아 게니츠 목사였어?
ㅇㅇ.
애초에 목사는 좀 근본 없다 생각함 신부에 비해선.
목사는 딱히 지정의상도 없고 캐릭터화가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까
코토미네 키레이도 목사가 아니라 신부 였구나...
신부 수녀는 뭔가 무협지에서나 보는 은둔고수 느낌이지만 목사는 동네 아저씨잖아 ㅋㅋㅋㅋ
유명 캐릭터들 생각해보면 거진 신부들이네
코토미네 키레이나 알렉산더 안데르센 등등
울프우드가 ㄹㅇ 잘만든 캐릭터지..
근데 애초에 서브컬쳐 쪽에서 기독교 천주교 구분 잘 하는 편은 아니지 않음? 딱히 그런거 신경써본적이 없네
애초에 저 목에 두르는 흰띠 신부만 할 수 있는거임 목사는 저거 끼면 안됨. 물론 일반인도 저거 함부로 하면 안됨. 일단 저 목띠 하나만 못 해도 이미 디자인에서 목사가 신부한테 발리는거지.
잉 게닛츠 목사였어? 신부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