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정부 유세 중 한 여성 장애인이 계속 소리를 지르시는데도 연설 중간에 그 분을 향해 웃어 주시고 유세 말미에 그 분께서 들고 오신 피켓을 전달 받아 저렇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계속 소리 지르는 것 때문에 서로 짜증낼만도 한데 지지자 분들도 잘 이해해 주셨고 기동민 의원께서도 잘 대처하시더군요. 이런게 문재인이라는 사람 지지하는 맛 아니겠습니까.
기사 사진도 떴네요
http://v.media.daum.net/v/20170501202654252
인내심 대마왕 ㅡㅡ
앞으로 잘해주세요
이런것만 봐도 나라가 바로 설 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연설 방해하던 여자목소리 들렸었는데.. 저번 성소수자 단체가 아니었군요.
아, 연설중에 계속 소리가 나서 성소수자 단체 시위인줄 알았는데 장애인분이셨던 모양이군요
문후보가 피켓 두개 직접 받아서 저렇게 들어주더라구요
플레이버튼 눌러본 1인 ㅜㅜ
골똘// ㅋㅋㅋㅋㅋㅋ 죄송요.
이런분들이 이렇게 행사진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하지않고 의사전달을 할수있는 정부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보는 내내 그 목소리가 짜증났는데 예의는 갖춰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