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새누리당 경남지사 후보가 지난 12일 방송사 경비원에게 막말을 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홍 후보는 지난 12일 한 종합편성채널의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이 방송사를 방문했다. 복수의 방송사 관계자에 따르면 홍 후보는 이날 출입을 통제하는 경비가 "누구시냐.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날 불러놓고 왜 기다리게 하느냐. 이런 데서 방송 안 하겠다"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특히 홍 후보는 이 과정에서 경비원에게 "넌 또 뭐야. 니들 면상을 보러 온 게 아니다. 너까짓 게"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0056342
https://cohabe.com/sisa/203713
홍준표 "니 면상 보러온 거 아니다"경비원에게 막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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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간 선호도가 15%를 넘는다는게 정말로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 나라에 이런 인간이 15% 넘게 있어요?
당시 현장에 있던 경비원은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홍 후보가 자기를 못 알아보자 기분이 상한 것 같았다"며 "그렇다고 대뜸 반말에 '면상'을 운운하는 것에 상당히 기분이 나빴다. 술을 한잔 했는지 얼굴이 붉고 술 냄새가 났다"고 말했다.
홍 후보가 언성을 높이며 방송사를 떠나려고 하자 회사 관계자가 홍 후보를 달래 방송은 예정대로 진행됐다.
홍 후보는 지난해 7월 4일 전당대회에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 수락연설에서 아버지가 경비원인 것을 밝힌 적이 있다.
홍 후보는 당시 "현대조선소에서 일당 800원을 받던 경비원의 아들, 고리 사채로 머리채 잡혀 길거리를 끌려 다니던 어머니의 아들이 집권 여당의 대표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국민에게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런 인간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지?
그렇지! 딱 이게 홍준표씨 수준이지. 막말, 갑질, 부모 욕먹이기... 당신이 우리나라 보수진영을 대표하는 대통령 후보인게 대한민국의 비극이자 코메디임.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저런놈 지지하는거
진짜 사퇴하고 싶은가?
보수 1위후보 지린다 지려 진짜
아니....
지금 지 아버지가 일용직 경비원이셨다고 떠들고 다니는게 누구냐........
진짜 레드준표
김문순대 하고 같은 인간 어디 가나요.
극혐 홍
아 거 왜 말을 그렇게 합니까 버릇없이
이런놈을 아직도 새누리 후손이라고 찍어주는 그쪽 지역분들 진짜 반성해야 할듯.....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자격은 갖추고 대권도전하자!!쫌!!
자기 아버지 생각하면 저럴 수가 있을까 ㅡㅡ
첨 토했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