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아니지만잘 말아놓고 썰고 보니우엉을 안 넣음그리고 애들이 푸짐하지 않아서 막 더 넣다보니https://m.slrclub.com/v/best_article/398501이렇게 된거였음요우엉이 아직도 작은 김치통 하나인데언제 먹어 ㅠㅠ
우엉
우엉지옥
우리 동네에 지금 사진이랑 똑같이 싸주는 김밥집 있어요.
3000원인데, 그 집 주인분이신가?
죠기 왼쪽 위에는 유부인데요?
아! 그럼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우엉이 들어가요. 딱 저만큼 ㅋㅋㅋㅋㅋ
이것이 완성본입니다
잘싸시네요. ㄷㄷㄷ
돈 받고 파셔도 되겠어요 ㄷㄷㄷㄷㄷㄷ
누나
국대축구 주간인데
누나 김밥레벨이면 태극기김밥 한번 말아보자!
파란색은 몰루?
음.. 맛살을 포카리스웨트에 절이면 혹시!!
포카리는 탁한 흰색이고
파워에이드
아 그렇지;;
누나 태극기김밥 고고씽!
저는 지단 오늘 채칼로 썰듯이 잘게 썰었어요
ㄷㄷㄷㄷㄷㄷㄷ
김밥 옆에 우엉을 놓으세요...
드시면서...
우엉 한쪽씩 드시면 될 듯...
저는 우엉 없어도 좋아합니다.
언제 부터 우엉이 김밥재료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시금치가 훨 나은데...
저는 우엉을 잘못사서 삼키로나 ㅋㅋㅋ
그래서 우엉도 넣고 시금치도 넣습니다
오늘은 오이가 있고 시금치가 없어서 시금치 안넣은거
전 원래 시금치파라구요
자리~자리~물병자리~~김밥요정~~물병자리~~예~~~!!!!!☆☆
나이가 들면 자꾸 말을 노래로 만들어서 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