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그러지 말고 조용히 보내라고 했네요..
병원서 수술 안시키면 1주일 안에 죽는다 했다는데..ㄷㄷ
https://cohabe.com/sisa/202269
다 늙은개를 200만원 수술시켜 살려논 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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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0만원이나 ㄷㄷㄷㄷ
그래놓고 1주일안레 죽으면 수술비 배 이상 보상해주나요
무슨수술이기에 200만원이나 하나요??
그정도로 오래 키웠다면 가족만큼 소중할거에요 너무 뭐라 하지마세요
남의 개 라고 너무 막말 하시는 듯
막말은 안했어요 조용히 보내라고..
개 키우는사람으로서 여친분결정에 공감하지만 수의사들이 솔까 개에게 매우 몹쓸짓이라고...개도 갈땐 가게 해줘야한다 하더군요
가족입니다...
가족입니다~!!@
반려견 안키우지만.. 키우시는 분들 보면 가족 구성원중 하나더라구요...
너무 강압적으로는 말씀하시면 안될꺼같고.. 자기 운명에 맞게 살다 가는것도 행복이고
때가 됬는데 너무 사람욕심으로 몇일이라고 더 살려보겠다고 말못하는 짐승 힘들게 하는것도 아니지 않냐는 식으로 조심스레 접근해 보세유.~~
건들지 말아야 할 영역입니다만... 개인적으로 볼때 님 잘못은 눈꼽만치도 없습니다.
님의 눈엔 다 늙은 개지만 여친분에겐 가족일 수도 있으니까요. 불치병인 가족을 어떻게든 더 오래 머물게 하고픈 마음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전 200만원들여도 살려놓는거 찬성입니다 얼마전에 강아지 하늘나라 갓는데 내내 아쉽습니다..
남편도아니고 남친이 말할부분은 아닌듯 싶네요
고양이가 이상한거 주워먹고 목에 걸렸는데 그거수술하는데 150만원 들었네요 동물병윈 겁나 눈탱이 치는듯요
그런말은 애초에 하질말았어야죠
따뜻한분이네요
여친 자랑하려고 글 쓰신듯..
어휴.. 나도 우리강아지 아프다면 못보낼거 같네요..
10년 된 차 200만원 주고 고치기도 합니다.
구성원이고 정이기 때문이지요.
하물녀 늙을 때까지 눈 맞추고 같이 잠자고 지낸 생물이니 오죽하겠습니까.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