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임산부를 위한 온라인 강의 들으며 스케치한게 꽤 맘에 들어서
(역시 공부하며 그리는게 잘그려짐)
채색도 하고 선도 다듬고
몇년만에 나름대로 거의 완성이라고 할 단계까지 끝냄ㅠㅠ 장하다 나..
남편 취향에 맞춰 나름 살찐체형으로 그리려 했는데 정작 남편은 평범하다는 평 ...ㅠㅠ
오전에 임산부를 위한 온라인 강의 들으며 스케치한게 꽤 맘에 들어서
(역시 공부하며 그리는게 잘그려짐)
채색도 하고 선도 다듬고
몇년만에 나름대로 거의 완성이라고 할 단계까지 끝냄ㅠㅠ 장하다 나..
남편 취향에 맞춰 나름 살찐체형으로 그리려 했는데 정작 남편은 평범하다는 평 ...ㅠㅠ
보태...헤으응
?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