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7C에서 R3 갔다가 다시 A7C를 들였습니다 R3가 확실히 보정도 잘먹는 느낌이고 다 좋았지만 크롭도 잘 안하는 스타일이고 저조도에서는 좀.. 어렵더군요ㅠ 그리고 셀프 만삭사진을 찍으며 스위블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네요ㅠㅎ 애기 태어나면 더 그럴거같아서 고민없이 바로 A7C를 다시 들였습니다 이제 쓰던 장비들 장터로 보내야하는데 왜이리 귀찮은지..ㅠ 사진은 A7C재영입 기념으로 카페샷 좀 찍어봤습니다
댓글
리키위키2021/06/11 17:06
풀프 초보라 잘 몰라서 여쭈어봅니다
알쓰리가 a7c보다 예전에 나온모델이라
저조도에서 좀 약한 편이라는 말씀이신건가요?
readyos2021/06/11 17:29
이전 모델이라서라기보다는 고화소라는 것 때문일겁니다. 고화소 바디가 상대적으로 노이즈에 취약 할 수 밖에 없거든요.
AronFilm2021/06/11 18:01
아래 readyos님께서 말씀하신대로 r3가 a7c보다 고화소라 저조도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보니 멀티로 사용하기 어려웠다는 뜻이었습니다^^
R3가 A7c보다 나온지는 좀 됐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상급바디라는게 느껴집니다ㅎ 사진 결과물도 개인적으론 R3가 더 좋았습니다
풀프 초보라 잘 몰라서 여쭈어봅니다
알쓰리가 a7c보다 예전에 나온모델이라
저조도에서 좀 약한 편이라는 말씀이신건가요?
이전 모델이라서라기보다는 고화소라는 것 때문일겁니다. 고화소 바디가 상대적으로 노이즈에 취약 할 수 밖에 없거든요.
아래 readyos님께서 말씀하신대로 r3가 a7c보다 고화소라 저조도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보니 멀티로 사용하기 어려웠다는 뜻이었습니다^^
R3가 A7c보다 나온지는 좀 됐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상급바디라는게 느껴집니다ㅎ 사진 결과물도 개인적으론 R3가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