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판.
오래 전인 기원전 2700~2300년,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문명에서도 사용되어 90년대까지도 보였지만 이후 계산기의 등장으로 큐브와 같은 장난감 혹은 계산 도구로 전락하게 된다.
다만 그 탑승감 하나 만큼은 지금도 높게 평가 받는다고.
주판.
오래 전인 기원전 2700~2300년,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문명에서도 사용되어 90년대까지도 보였지만 이후 계산기의 등장으로 큐브와 같은 장난감 혹은 계산 도구로 전락하게 된다.
다만 그 탑승감 하나 만큼은 지금도 높게 평가 받는다고.
원래 계산도구였는데 계산도구로 전락하는 것은 뭐시여
국민학교는 나오셨는지?
?
주판이 계산도구로 전락했다고???
꼬추에 굴리면 느낌 신기함 ㅎㅎ
선생님?
저거 타보면 아재중에 아재 아니냐
국민학교는 나오셨는지?
아...아님빈다....타봤읍니다만 아재 오브 아재러도 가당찮습니다....ㅠ
아재 아니여...
ㅋㅋ
아이들 두뇌개발 뭐 그런 목적으로 주판 학원 같은거 아직도 남아있지 않나
요즘은 그나마도 별로 안보이던데...
장난감 살돈 없던 어린시절에.. 집에 있던 저 주판이 기차 ... 였음..
?
주판이 계산도구로 전락했다고???
원래 계산도구였는데 계산도구로 전락하는 것은 뭐시여
사용하려면 암산이 기본적으로 돼야 함. 다 까먹었네... 학원 다녔었는데.
주산학원이 따로 있었잖여
지금도 있긴하다고.. 검색하면..
그러게 90년대 잠깐 붐 있지않았나
꼬추에 굴리면 느낌 신기함 ㅎㅎ
선생님?
음
진짜네요 ?
그건 꼬추가 아니라 손바닥에 굴려봐도 알잖아...
집에 국산 주판 하나 남아있는데
저거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됨... 능지 수준;;
4차산업 대비한다면서 3D프린트로 주판만들어서 주판가르키는 학원있었음 진짜로;;;
그건 4차산업이 아니라 4세기산업 같은데
옛날에 주산학원 엄청 유행했는데
그 때 당시 학원 원장이 주산은 계속 살아남을 미래다 뭐라 하면서 연설하던거 생각나네
저렇게 놀면 발비닥 간지러워서 못하겠든데
뭔 원리임? 걍 자리수 오르면 올리는거?
발로 굴리면 잘 굴러 갈것 같지만, 현실은 발바닥 맛사지용일뿐.
참고로 우리가 사용하던건 일본 규격
이거 신고 존나 잘 놀았는데
할 줄 알았는데 10년 넘게 안 쓰니 까먹었다
저거 배우면 무슨 장점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