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등 전구가 촬영하면
원래는 항시 켜져 있는데
사진을 찍으려면 전구가 켜졌다 꺼졌다로 찍히는게
소니 미러리스 특징인가요?
아니면 미러리스 특징인가요?
이것도 플리커의 일종인가요?
https://cohabe.com/sisa/2015877
전구등이 사진 찍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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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전구는 꺼졌다 켜졌다 합니다. 그게 빨라서 육안으로 안보이는 것 뿐...
플리커현상도 이것 때문에 나타나는거죠.
그건 아는데요 dslr에선 없지않나요?
아님 소니만 그런건지요?
아뇨 셔속이 빠르면 그 효과가 나타나요. 제조사나 바디 타입의 문제가 아니라 셔속의 문제에요.
셔터스피드를 빠르게 하면 빨리 움직이는 물체도 정지한 것 처럼 보이지만 느리게 하면 흘러보이는거랑 같은 이치입니다.
아 다만 플리커프리 기능이 적용되었느냐 아니냐에 따라 사진에선 전구의 밝기 편차가 줄어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