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R5 + RF 50mm F1.2L남산 안중근의사 기념관근처에서 서식중인 길고양이들입니다. 밥먹을때 되면 어슬렁어슬렁거리고 나와서 뭘 보냐 이런식으로 시크하게 쳐다보더군요. 고양이 눈 AF가 생각보다 먼 거리에서 잡히고 고개를 돌리면 머리통을 딱 물고 있어서 촬영하기 한결 편해졌습니다.없다고 못 찍는건 아닌데 있으면 편한건 좋더군요. ㄷㄷ
편하면 최고죠
편한게 적응되면 없는 기기 쓸때 없던 불편이 생겨서요. ㅎㅎ
길양이도 예쁜 녀석들 많네요..^^
미묘가 꽤 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