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놈 장모는
23억원의 '요양급여 23억원 부정수급 혐의' 즉, 사기쳐서 혈세 23억원을 훔친 혐의로 3년 구형받았고.....
수백억 통장잔고 증명 위조로 현재 재판받고 있는데..........
윤석열은 "내 장모, 10원 한장 피해준 적 없다"고 당당히 얘기하네요....
이 정도면 내로남불 뻔뻔함을 넘어 정신상태가 맛이 간듯합니다....
이놈이 서울지검장, 검찰총장으로 있으면서 장모와 마누라 수사와 재판에 얼마나 압력을 가했을지 뻔히 보입니다...
이런놈이 공정, 정의??........ㅎㅎㅎㅎㅎ.........개가 웃겠습니다....ㅎㅎㅎ
https://cohabe.com/sisa/2011336
[충격] 윤석열,"내 장모, 남에게 10원 한장 피해준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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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증인과 방송으로 국민들 다 아는데 더우기 검찰 조사를 받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데 뭐 하러 쓸데 없는 말을 던질까..............
권선동이랑 김학의랑 나경원이도 죄가 없다죠 ㅅㅂ
가이드라인겸 국힘의 지원을 받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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