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몽골의 기원설도 있고, 설렁탕의 본격적인 등장은 일제강점기부터 시작됐다고 보는 게 가장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정설이지만
소를 잡아서 국을 끓여먹는게 이전이라고 해서 아예 없지도 않았을테니, 왠지 고기 덕후 세종이라면 진짜 저랬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드는 야사지.
물론 몽골의 기원설도 있고, 설렁탕의 본격적인 등장은 일제강점기부터 시작됐다고 보는 게 가장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정설이지만
소를 잡아서 국을 끓여먹는게 이전이라고 해서 아예 없지도 않았을테니, 왠지 고기 덕후 세종이라면 진짜 저랬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드는 야사지.
그렇다. 세종대왕님도 뜨끈한 국밥을 좋아하셨던 것이다.
선농단에서 먹어서 선농탕 설농탕 설렁탕이 된건가
암만 봐도 고기성애자 세종대왕이기 때문에
선농단에서 나눠주라 해서 설렁탕이 됐다설이 제일 신빙성 있어보인단 말야
아 고기땡기네~ 백성들이랑 먹는다고하면 머라고 안하겠지?
선농단에서 먹어서 선농탕 설농탕 설렁탕이 된건가
일단 그랬다는 기원도 있긴함
그렇다. 세종대왕님도 뜨끈한 국밥을 좋아하셨던 것이다.
그걸 만들었어야할 취사 담당 : ㅆㅃ
저런 미담에는 ㅅㅂ이 있었다는 것도 기억해줘
아 ㅋㅋ 세종대왕님이 드시고 싶으면 끓이는거지 ㅋㅋ
암만 봐도 고기성애자 세종대왕이기 때문에
선농단에서 나눠주라 해서 설렁탕이 됐다설이 제일 신빙성 있어보인단 말야
뭐? 고기가 비에 젖었다고 버리고 다시한다고?
물에 젖었으니 아예 물에넣고 끓이도록하라!
아 고기땡기네~ 백성들이랑 먹는다고하면 머라고 안하겠지?
그리고 우리가 먹는것과 문헌상의 정의가 다른 음식의 대표적인 예시중 하나지...
어린 왕중에 설렁탕 배달받아먹은 왕 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