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입원해있을 당시 가져온 우리집 수건에 새겨진 자궁문신....
길이가 딱 윗단을 쇄골쯤에 대면 아랫배 그러니까 자궁위치에 내려와서 자궁문신처럼 보이게 됨 ㅇㅇ
씻고 수건을 두르기만 하면 대꼴이 뚝딱!
내가 처음 이거 올려서 베글 갔을 때 금손들이 미쳤다면서 그림도 그려줬는데 안타깝게도 다들 1주일환 맞고 가버림 ㅠㅠ
-황달의 자작탭 분할과 장작탭 만들기에 반대합니다
병원에 입원해있을 당시 가져온 우리집 수건에 새겨진 자궁문신....
길이가 딱 윗단을 쇄골쯤에 대면 아랫배 그러니까 자궁위치에 내려와서 자궁문신처럼 보이게 됨 ㅇㅇ
씻고 수건을 두르기만 하면 대꼴이 뚝딱!
내가 처음 이거 올려서 베글 갔을 때 금손들이 미쳤다면서 그림도 그려줬는데 안타깝게도 다들 1주일환 맞고 가버림 ㅠㅠ
-황달의 자작탭 분할과 장작탭 만들기에 반대합니다
"유게이 오빠~ 그 문신 나한테 그려줄 수 있어?"
오
헤으응
오
"유게이 오빠~ 그 문신 나한테 그려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