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 하면 대드는 새끼
귀찮다고 밥도 안먹는 새끼
말은 잘듣는데 맨날 지는 시키들
실력은 보장됬지만 명령 하긴 거시기한 분들 사이에
자신을 위해 사황둘이 만나는 험지까지 가준다는
키자루가 개같은 원수생활중 유일한 빛이다
뭐만 하면 대드는 새끼
귀찮다고 밥도 안먹는 새끼
말은 잘듣는데 맨날 지는 시키들
실력은 보장됬지만 명령 하긴 거시기한 분들 사이에
자신을 위해 사황둘이 만나는 험지까지 가준다는
키자루가 개같은 원수생활중 유일한 빛이다
N년 후
해군 : 도둑고양이 나미가 갓 우솝과 접촉하나 봅니다
키자루 : 내가... 가주랴... 코비...야...?
코비 : 제발 그냥 편히 쉬어주세요 키자루씨...!
먹은 열매 이름값은 하네
그리고 접촉 사유도 존나 사소하게 빚진 돈 수금받으러 온걸지도 모르고
코비 정작 가서는 술파티하면서 말로 타이를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ㄹㅇ 해군에서 아카이누 고충 알아주는건 볼살리노 뿐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은 열매 이름값은 하네
N년 후
해군 : 도둑고양이 나미가 갓 우솝과 접촉하나 봅니다
키자루 : 내가... 가주랴... 코비...야...?
코비 : 제발 그냥 편히 쉬어주세요 키자루씨...!
코비 정작 가서는 술파티하면서 말로 타이를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접촉 사유도 존나 사소하게 빚진 돈 수금받으러 온걸지도 모르고
볼사리노급은 되야 비빌 수 있거든...
믿을 건 동기 밖에 없다
근데 ㄹㅇ 해군에서 아카이누 고충 알아주는건 볼살리노 뿐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은 못태우잖아 엌ㅋㅋ